언제 없어질까요?
지금 십대~이십대 초반 사람들은 저런 가치관 없을까요?
시부모가 민폐 개차반 쓰레기 인성이라 며느리한테 피해 줄 때
며느리쪽에서 아예 인연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아직 많은 경우가 잘 해드리진 말자 하지만 최소한의 며느리 도리는 하자 하고 명절 생신 어버이날만 챙기는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인간관계가 그렇게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못된 사람이랑 거기에 참다가 폭발해서 대놓고 승내며 싸우는 사람 있아면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요
근데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그러면 그래도 며느리인데... 하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 인간관계라면 저렇게 괴롭히는 사람 차단해도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시부모 며느리 관계라면 차단했을 시 그래도 며느리인데 최소한은 해야지 하는 이유가???
그리고 이런 가치관은 언제 없어질까요?
며느리가 시부모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언제 없어질까요?
지금 십대~이십대 초반 사람들은 저런 가치관 없을까요?
시부모가 민폐 개차반 쓰레기 인성이라 며느리한테 피해 줄 때
며느리쪽에서 아예 인연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아직 많은 경우가 잘 해드리진 말자 하지만 최소한의 며느리 도리는 하자 하고 명절 생신 어버이날만 챙기는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인간관계가 그렇게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못된 사람이랑 거기에 참다가 폭발해서 대놓고 승내며 싸우는 사람 있아면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요
근데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그러면 그래도 며느리인데... 하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 인간관계라면 저렇게 괴롭히는 사람 차단해도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시부모 며느리 관계라면 차단했을 시 그래도 며느리인데 최소한은 해야지 하는 이유가???
그리고 이런 가치관은 언제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