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때문에 맴이 걸.레짝

월세노예2021.04.26
조회357
안녕하세요 전에살던 집주인과 걸.레받이때문에 싸우는중입니다. 전문가분들이나 잘아시는분들 조언바랍니다.

조금 길게 느껴지실수도있고 폰으로 쓰고있어서 정확한 띄어쓰기가 안될수도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저는 300/45 짜리 투룸에 살고있던 월세노예입니다
살던중 집주인과의 일화를 말하자면
1. 살게된지 얼마안됐을때 세면대(배관부식심함)물이 안내려가길래 말씀드림 그냥쓰면안되냐 시전하다가 부품사줄테니 알아서 바꿔껴라 해서 직접바꿔끼고 사용함
2. 가스레인지 한구가 안나오기시작함 안나온다고 말하자 산지 얼마안됐는데 그냥쓰면 안될까시전 밥해먹을때 불편하기에 바꾸고싶다고말함
기사님오셔서 하는말씀이 10년정도 된거라 고장날법하다하심.
3. 전자도어락이 오래되서 버튼이 안눌리고 수동개폐밖에 안되길래 말함 그냥쓰면안될까 라고 또말하길래
그때부터 이사가야겠다 마음먹고 그럼 다음세입자들어올때 바꾸시던가 하라함
그랬더니 도어락사줄테니 너네가 달아라 함
됐다고 걍쓸테니 나중에 알아서 바꾸라하니 그제서야 바꿔줌
이런식으로 매번 잘됐었는데 너네가 고장낸거아니냐 +그냥쓰면안되냐 는 말을 달고살았음
대망의 이삿날
집주인스케줄에 맞춰 오전9시까지 짐빼라는말에 용달까지 다불러서 짐을 다뺌 집상태를 보고 보증금을 주겠다는말에 알겠다고함
남자집주인, 여자집주인같이옴(여기서 지금까지 한얘기들은 여자집주인입에서 나온말)
집을 보는도중
1. 티비가 바꼈다고 티비가 자기네꺼가 아니라고 말함
2. 우리집이 아니기에 벽에 못을 박으면 안되기에 붙이는걸사용했는데 그걸왜쓰냐고함 또 벽지얼룩도 냈다고 우리잘못인것마냥 말함
-이사갈때 새벽지아니었고 얼룩또한 원래있던것.
3. 걸.레받이쪽 엄지손톱반만큼의 파손이있었음 이걸 수리해주고가던지 돈을주고가던지 아니면 보증금돌려줄수없단 식으로 말함 그쪽에 무거운걸놓은적도 없고 그만큼파손될만큼의 물건이없었음..
막무가내로 주고가던지 고치고가던지 하라길래 견적나오면 드리겠다말했지만 소용없었음
우리는 짐을 다싸고 용달기사님께서도 기다리고있음에 그러면 우선 그돈은 빼고 주시라고말한후
가는길에 저희가 수리해드리겠다 라고말함
이사한날 짐도 다풀기전에 가서 수리해드림(사진첨부합니다)
남자집주인과 딸과 얘기가 되서 실리콘으로 붙여도 되겠냐 하니 그렇게해서 붙이고 가라고 하심
저녁에 다시 여자집주인 전화옴 이게 수리한거냐고 티가 너무 많이난다고 다시 그집으로 가서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티가많이 나면 시트지를 다시붙여드리던지 부분으로해서 수리를 해드리겠다 함
집주인은 싫다 그냥 전체를 갈아달라함


이문제 때문에 계속 싸우고있는데 저는 그동안에 해왔던 행동 , 이삿날했던행동때문에 좋은마음으로 해주기가쉽지않네요...집주인은 계속 20만원을 갖고있는상태구요
부분수리가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싶은데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
법이나 부동산 또는 몰딩 전문가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