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치니까 음슴체로 대강 쓰는거 이해좀^^;
(다 쓰고 나니까 너무 긴 거 같은데 난 세줄요약따위 없다... 다 읽어줘 ㅎㅎ 오짜피 할 거 업ㅅ구 심심해서 이거 보러 오는거쟈낭 ᰔ)
난 대딩이고 같은 과에 제일 친한 동갑 친구가 이성 동성 한명씩 있음 각각 이성-ㅇ 동성-ㄷ 으로 칭하겠음 귀찮으니까 ㅎㅎ
여튼! 난 ㄷ이랑 오티때부터 바로 친해짐 그래서 제일 친한 친구 한명이면 뭐 다행인거라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얜 흡연자고 난 비흡연자임 그리고 우리 과 자체 인원이 적어서 다 부대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1-2명? 정도 빼고는 다 흡연자임 그래서 쉬는시간마다 ㄷ이랑 우리과 대부분이랑 다같이 담배를 피러 나가는데 난 냄새조차도 역겨워해서 안따라나감 그냥 강의실에서 폰하거나 다른 비흡연자 친구들이랑 놀거나.? 근데 ㅅㅂ 여기서도 하나 조카 빡치는게 욕해서 미안한데 ㅋㅋ,,, ㄷ이 담배피러 갔다왔는데 내가 다른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개삐짐 ㄹㅇ 찐으로 삐짐 그래서 초반엔 계속 애교부리면서 아 왜ㅐ~~ 왜그래~~ ㅇㅈㄹ함 요즘엔 당연히 안그러고 ㅋㅋ;; 여튼~~ 그래서 흡연자들끼리 당연히 쉬는시간마다 같이 있으니까 친해질 수 밖에 없겠지? 그리고 뭐 자기들끼리만의 이야기도 당연히 많이 할 수 밖에 없었겠고. 여기서 ㄷ이 혼자 이성이고 나머진 다 ㅇ이랑 동성인데 뭐 어쩌다보니까 ㅇ이 ㄷ이랑 친해져서 챙겨주나봄? 혼자 이성이니까 ㅇㅇ 그래서 둘이 먼저 엄청 친해짐 그러다가 당연히 나랑 ㄷ이랑 맨날 붙어다니니까 ㅇ이랑도 어쩌다 얘기하게됨 그 전까지는 거의 안했거든 왠진 모르겠 ^^... 여튼! 그래서 나도 친해지게 됐는데 애초에 ㄷ이는 과에서 제일 친한게 나밖에 없었어서 나한테만 속얘기.?를 했었음 근데 과 사람들이 다 ㄷ이랑 ㅇ이랑 엮는 분위기였는데 ㄷ은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했었음 그래서 ㅇㅇ 그래랑 이러고 지내다가 ㅇ이랑 나랑 친해지다 보니까 얘가 좀 좋은거 ㅋㅋ,,, 그래서 한 번 더 확인차 혹시 모르니까 ㄷ한테 너 ㅇ한테 진짜 관심 없는거 맞냐 ㅇ이랑 잘 될 생각 전혀 없는거냐 이러니까 그렇다길래 ㅇㅋ 하고 나는 ㅇ이 좋아하니까 잘 해볼거다 라고 말을 해둠 미리 그렇게 ㅇ이랑 잘 지내고 썸타다가? 이제와서 보면 나 혼자 탄걸지도 모르겠다 ㅋ 여튼 결국 ㅇ이가 나한테 고백까지 함 근데 이 때 이야기까지 풀면 글이 너ㅓㅓ무 길어질 거 같아서 결론만 말하면 같은 날 ㅇ이 포함 3명한테 동시네 고백받음 그래서 나도 너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답을 못했었음 셋 다 한테 ㅇㅇ,,, 그래서 난 ㄷ이를 정말 찐친으로 의지하고 믿었어서 고민상담을 했는데 얘가 ㅇ이 말고 다른 한 명을 받아주는게 맞다는거 나도 이때 내가 왜 얘 말을 듣고 행동했는지 모르겠는데 술 쳐마셔서 정신없이 그냥 얘만 조카 믿은듯 ㅋㅋ... 여튼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가 하루 지나고 정신차려서 나머지 둘 싹 다 제대로 정리한 다음에 ㅇ이랑 얘기를 했음 나 다 정리하고 왔다 나도 너가 좋다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는 내가 싫어졌다는거... 뭐 물론 그럴 수 있음ㅁ 얘가 찐으로 자존감이 개높거든;; 여튼 글서 어영부영 시간만 가다가 맨날맨날 내가 걔한테 좋다는 표현하고 조카 매달렸는데 9번 정도 찍은 거 같은데도 선 긋더라고,,, 그러다가 이거 쓰게 된 이유가 이제야 나오네 서론이 너무 길었지^^...? 중간중간에 빼먹은 얘기도 당연히 많을텐데 그래도 이정도로도 어느정도의 상황은 이해됐을거라고 생각함 ㅇㅇ 여튼!! 최근에!!!!! 마지막으로 찍는 날이라 생각하고 학교 단기방학 식으로 잠깐 쉬게돼서 본가 내려가기전에 영화보고 놀자고 연락 했는데 이미 내려갔다는둥 철벽치길래 아... ㄱㅡ래...? 이런식으로 반응했더니 며칠 뒤에 신검하러 내려온다는거 그래서 헉! 그럼 우리 그 날 만나는건가?! 이랬더니 또 먼 지역 가게됐다면서 애매하게 대답하길래 걍 끝냄. 안만나고 싶어하는ㄱㅔ 누가봐도 눈에 보여서 ㅋㅋ ㅠㅜㅜㅜ 그랬는데 ㅅㅂ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그 날 갑자기 ㄷ이 인스타 스토리에 ㅋㄱㅌㄱㅋㄱㅋㅋㅋㅌㅌㅋ씨ㅣ발ㅋㅌㄲㅌㅋㄱㅋㅋ 아 생각할 수록 조카 열받아 ㅋㄱㅌㄱㅋㅋㅋㄱㅋㅋㅋㅌㅋㅋ 둘이 나란히 조카 해맑게 찍은 사진이 올라온거 ㅋㄱㅌㄱㅌㅋㄱㅋㅋㅋㅋㄱ 평소에 스토리 잘 올리지도 않는애가 누가봐도 나 꼴받ㄱㅔ 하려는거 아니냐고 ㅋㄱㅋㄱㅌㅋㄱㅋㅋ 지가 지 입으로 나보고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 ㅇㅈㄹ 했으면서 ㅋㅋㄱㅋㄱㅋㅋ 그래서 스토리에 답장함 그럈더니 내가 원래 디엠을 잘 안보고 스토리에 답장만 좀 많이 하는 스타일 이거든? 근ㄷㅔ 뭐 그걸 몰랐는지 알았는지 몰라도 개띠꺼운 말투로 와 너 지금 내 디엠 답장은 안하면서 나 ㅇ이한테 밀린거? ㅇㅈㄹㅋㄱㅌㄱㅌㄱㅋㄲㅋㄱㅋㄱㅋㅋㄱㅋ 그래서 아니다 디엠 나 잘 안해서 그런거다 여튼 ㅇ이 아닌 줄 알았는데 맞았네 ㅋㅋ 이러니까 ㅇ이에 대한 대답은 다 피함 ㅋㅌㄱㅌㄲㅋㅋㄱㅋㅋㅋㅋㅅㅂㄱ 여튼 그래서 조카 빡치고 있는ㄷ 이거 내가 이상한거냐? 아니 둘이 서로 좋아한다고 나한테 애초부터 말하고 사겼으면 말을 안해 사귀지도 않고 내가 걔 좋아하는거 둘 다 알면서 ㅇ이는 뭐 그럴 수 이ㅆ다고 쳐도 ㄷ이는 조카 빡치네 진짜 ㅋㅋ ㄷ이랑 손절치는게 맞는거같지.? 내가 알바도 꽂아줬는데,,, 진짜 왜 이럴까 싶다^... 친구가 걔 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학교와서 친해진건ㄷ 걔도 난 밖에서 거의 만나는 일 앖는ㄷ ㅋㅋ,,, 이성에 미친사람인가 혹시%^^_ 그럼 인정 해쥬고~^~^
내가 비정상인거냐? 내가 이상한거면 정신차리게 뼈때리는 말 좀 부탁,,,
(다 쓰고 나니까 너무 긴 거 같은데 난 세줄요약따위 없다... 다 읽어줘 ㅎㅎ 오짜피 할 거 업ㅅ구 심심해서 이거 보러 오는거쟈낭 ᰔ)
난 대딩이고 같은 과에 제일 친한 동갑 친구가 이성 동성 한명씩 있음 각각 이성-ㅇ 동성-ㄷ 으로 칭하겠음 귀찮으니까 ㅎㅎ
여튼! 난 ㄷ이랑 오티때부터 바로 친해짐 그래서 제일 친한 친구 한명이면 뭐 다행인거라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얜 흡연자고 난 비흡연자임 그리고 우리 과 자체 인원이 적어서 다 부대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1-2명? 정도 빼고는 다 흡연자임 그래서 쉬는시간마다 ㄷ이랑 우리과 대부분이랑 다같이 담배를 피러 나가는데 난 냄새조차도 역겨워해서 안따라나감 그냥 강의실에서 폰하거나 다른 비흡연자 친구들이랑 놀거나.? 근데 ㅅㅂ 여기서도 하나 조카 빡치는게 욕해서 미안한데 ㅋㅋ,,, ㄷ이 담배피러 갔다왔는데 내가 다른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개삐짐 ㄹㅇ 찐으로 삐짐 그래서 초반엔 계속 애교부리면서 아 왜ㅐ~~ 왜그래~~ ㅇㅈㄹ함 요즘엔 당연히 안그러고 ㅋㅋ;; 여튼~~ 그래서 흡연자들끼리 당연히 쉬는시간마다 같이 있으니까 친해질 수 밖에 없겠지? 그리고 뭐 자기들끼리만의 이야기도 당연히 많이 할 수 밖에 없었겠고. 여기서 ㄷ이 혼자 이성이고 나머진 다 ㅇ이랑 동성인데 뭐 어쩌다보니까 ㅇ이 ㄷ이랑 친해져서 챙겨주나봄? 혼자 이성이니까 ㅇㅇ 그래서 둘이 먼저 엄청 친해짐 그러다가 당연히 나랑 ㄷ이랑 맨날 붙어다니니까 ㅇ이랑도 어쩌다 얘기하게됨 그 전까지는 거의 안했거든 왠진 모르겠 ^^... 여튼! 그래서 나도 친해지게 됐는데 애초에 ㄷ이는 과에서 제일 친한게 나밖에 없었어서 나한테만 속얘기.?를 했었음 근데 과 사람들이 다 ㄷ이랑 ㅇ이랑 엮는 분위기였는데 ㄷ은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했었음 그래서 ㅇㅇ 그래랑 이러고 지내다가 ㅇ이랑 나랑 친해지다 보니까 얘가 좀 좋은거 ㅋㅋ,,, 그래서 한 번 더 확인차 혹시 모르니까 ㄷ한테 너 ㅇ한테 진짜 관심 없는거 맞냐 ㅇ이랑 잘 될 생각 전혀 없는거냐 이러니까 그렇다길래 ㅇㅋ 하고 나는 ㅇ이 좋아하니까 잘 해볼거다 라고 말을 해둠 미리 그렇게 ㅇ이랑 잘 지내고 썸타다가? 이제와서 보면 나 혼자 탄걸지도 모르겠다 ㅋ 여튼 결국 ㅇ이가 나한테 고백까지 함 근데 이 때 이야기까지 풀면 글이 너ㅓㅓ무 길어질 거 같아서 결론만 말하면 같은 날 ㅇ이 포함 3명한테 동시네 고백받음 그래서 나도 너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답을 못했었음 셋 다 한테 ㅇㅇ,,, 그래서 난 ㄷ이를 정말 찐친으로 의지하고 믿었어서 고민상담을 했는데 얘가 ㅇ이 말고 다른 한 명을 받아주는게 맞다는거 나도 이때 내가 왜 얘 말을 듣고 행동했는지 모르겠는데 술 쳐마셔서 정신없이 그냥 얘만 조카 믿은듯 ㅋㅋ... 여튼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가 하루 지나고 정신차려서 나머지 둘 싹 다 제대로 정리한 다음에 ㅇ이랑 얘기를 했음 나 다 정리하고 왔다 나도 너가 좋다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는 내가 싫어졌다는거... 뭐 물론 그럴 수 있음ㅁ 얘가 찐으로 자존감이 개높거든;; 여튼 글서 어영부영 시간만 가다가 맨날맨날 내가 걔한테 좋다는 표현하고 조카 매달렸는데 9번 정도 찍은 거 같은데도 선 긋더라고,,, 그러다가 이거 쓰게 된 이유가 이제야 나오네 서론이 너무 길었지^^...? 중간중간에 빼먹은 얘기도 당연히 많을텐데 그래도 이정도로도 어느정도의 상황은 이해됐을거라고 생각함 ㅇㅇ 여튼!! 최근에!!!!! 마지막으로 찍는 날이라 생각하고 학교 단기방학 식으로 잠깐 쉬게돼서 본가 내려가기전에 영화보고 놀자고 연락 했는데 이미 내려갔다는둥 철벽치길래 아... ㄱㅡ래...? 이런식으로 반응했더니 며칠 뒤에 신검하러 내려온다는거 그래서 헉! 그럼 우리 그 날 만나는건가?! 이랬더니 또 먼 지역 가게됐다면서 애매하게 대답하길래 걍 끝냄. 안만나고 싶어하는ㄱㅔ 누가봐도 눈에 보여서 ㅋㅋ ㅠㅜㅜㅜ 그랬는데 ㅅㅂ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그 날 갑자기 ㄷ이 인스타 스토리에 ㅋㄱㅌㄱㅋㄱㅋㅋㅋㅌㅌㅋ씨ㅣ발ㅋㅌㄲㅌㅋㄱㅋㅋ 아 생각할 수록 조카 열받아 ㅋㄱㅌㄱㅋㅋㅋㄱㅋㅋㅋㅌㅋㅋ 둘이 나란히 조카 해맑게 찍은 사진이 올라온거 ㅋㄱㅌㄱㅌㅋㄱㅋㅋㅋㅋㄱ 평소에 스토리 잘 올리지도 않는애가 누가봐도 나 꼴받ㄱㅔ 하려는거 아니냐고 ㅋㄱㅋㄱㅌㅋㄱㅋㅋ 지가 지 입으로 나보고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 ㅇㅈㄹ 했으면서 ㅋㅋㄱㅋㄱㅋㅋ 그래서 스토리에 답장함 그럈더니 내가 원래 디엠을 잘 안보고 스토리에 답장만 좀 많이 하는 스타일 이거든? 근ㄷㅔ 뭐 그걸 몰랐는지 알았는지 몰라도 개띠꺼운 말투로 와 너 지금 내 디엠 답장은 안하면서 나 ㅇ이한테 밀린거? ㅇㅈㄹㅋㄱㅌㄱㅌㄱㅋㄲㅋㄱㅋㄱㅋㅋㄱㅋ 그래서 아니다 디엠 나 잘 안해서 그런거다 여튼 ㅇ이 아닌 줄 알았는데 맞았네 ㅋㅋ 이러니까 ㅇ이에 대한 대답은 다 피함 ㅋㅌㄱㅌㄲㅋㅋㄱㅋㅋㅋㅋㅅㅂㄱ 여튼 그래서 조카 빡치고 있는ㄷ 이거 내가 이상한거냐? 아니 둘이 서로 좋아한다고 나한테 애초부터 말하고 사겼으면 말을 안해 사귀지도 않고 내가 걔 좋아하는거 둘 다 알면서 ㅇ이는 뭐 그럴 수 이ㅆ다고 쳐도 ㄷ이는 조카 빡치네 진짜 ㅋㅋ ㄷ이랑 손절치는게 맞는거같지.? 내가 알바도 꽂아줬는데,,, 진짜 왜 이럴까 싶다^... 친구가 걔 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학교와서 친해진건ㄷ 걔도 난 밖에서 거의 만나는 일 앖는ㄷ ㅋㅋ,,, 이성에 미친사람인가 혹시%^^_ 그럼 인정 해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