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4년 연애를 했구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각자 개인적인 일을 보고 저는 집에 가다가 세차하러 가는길에 대화하던중 포테토칩이 먹고싶넹 이러길래 제가 세차끝나고 가는길에 사다줄까? 라고 하니 넷? 세차열심히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세차 끝나고 한 10분 정도 걸린다고 10분뒤에 보자 하니 과자사서 문앞에만 놓구 가라는 겁니다 저는 얼굴 안보고 과자만 놓고 올꺼면 안가지 라고 하면서 얼굴 잠깐이라도 보고 가자고 계속 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3번은 했겠죠 끝내 나오기 귀찮으니 그냥 가라고 그러길래 가는 도중에 길을 틀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과자는 과자고 남친이 애써 간다는데 얼굴도 계속 안보고 나오지도 않을거라고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썩 내키지 않아서 집으로 왔네요. 저는 보러 가는길인데 안본다 한다면서 섭섭한 내색을 비췄습니다. 근데 여친은 과자 사주고 갈줄 알았는데 그냥 갔네? 라면서 옆에 있던 어머니도 연애때야 그런거 올줄 알았는데 안왔네~ 이러면서 돌려서 비판하더군요 친구 남친은 해주고 갔다는데 너는 스스로 사랑꾼이라 과대평가 하면서 생각 한다고 부터 계속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 했죠 아니 맹점이 나는 그게아니고 과자를 사가고 아니고를 떠나서 단지 그 몇분도 안본다고 하는데 나는 무슨 기분이 좋다고 과자를 사가냐고 하니까. 맹점을 잘못짚고 이야기 하는거며 스스로를 포장 하지말라면서 너는 스스로 배달맨 되는 기분이 싫어서 간건데 뭐 사랑하는 사람이 찾아갔는데 안본다는 말로 포장 하냐면서 저의 기분이 속상함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계속 한다는 말은 아니~ 그래서 과자라도 사오고 안나왔니 어쩌고 하면 듣겠는데 결국 과자도 안사오고 너는 그대로 집에 간거. 이게 팩트 인데 왜 다른 말을 하냐면서 계속 그런말만 하길래.. 어제는 걍 넘겼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와서는 한다는 말이 새벽에 문앞에 과자 걸어놓고 갈줄 알았는데 없더라? 라면서 ㅋㅋ 노이해 적인 말을 하더라구요.. 대체 본인이 나오기 귀찮아서 과자를 사달라고 명확히 표현도 안한 상태에서 10분뒤에 갈거니까 잠깐 얼굴봐 라고 한 남친이 대체 뭘 잘못 한거길래 이런 하대를 받아야 하는건지 그냥 귀찮다고 안나온다고 계속 거절하는 여친은 저를 사랑으로 대하는건지 물음이 생기면서 왜 너는 받기만 하고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는지 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해갈까요
여자친구와는 4년 연애를 했구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각자 개인적인 일을 보고 저는 집에 가다가 세차하러 가는길에 대화하던중
포테토칩이 먹고싶넹 이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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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세차열심히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세차 끝나고
한 10분 정도 걸린다고 10분뒤에 보자 하니 과자사서 문앞에만 놓구 가라는 겁니다
저는 얼굴 안보고 과자만 놓고 올꺼면 안가지 라고 하면서 얼굴 잠깐이라도 보고 가자고
계속 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3번은 했겠죠 끝내 나오기 귀찮으니 그냥 가라고 그러길래
가는 도중에 길을 틀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과자는 과자고 남친이 애써 간다는데 얼굴도
계속 안보고 나오지도 않을거라고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썩 내키지 않아서
집으로 왔네요. 저는 보러 가는길인데 안본다 한다면서 섭섭한 내색을 비췄습니다.
근데 여친은 과자 사주고 갈줄 알았는데 그냥 갔네? 라면서
옆에 있던 어머니도 연애때야 그런거 올줄 알았는데 안왔네~ 이러면서 돌려서 비판하더군요
친구 남친은 해주고 갔다는데 너는 스스로 사랑꾼이라 과대평가 하면서 생각 한다고 부터
계속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 했죠 아니 맹점이 나는 그게아니고
과자를 사가고 아니고를 떠나서 단지 그 몇분도 안본다고 하는데 나는 무슨 기분이 좋다고 과자를
사가냐고 하니까. 맹점을 잘못짚고 이야기 하는거며 스스로를 포장 하지말라면서
너는 스스로 배달맨 되는 기분이 싫어서 간건데 뭐 사랑하는 사람이 찾아갔는데 안본다는 말로
포장 하냐면서 저의 기분이 속상함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계속 한다는 말은
아니~ 그래서 과자라도 사오고 안나왔니 어쩌고 하면 듣겠는데 결국 과자도 안사오고 너는
그대로 집에 간거. 이게 팩트 인데 왜 다른 말을 하냐면서 계속 그런말만 하길래.. 어제는 걍
넘겼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와서는 한다는 말이 새벽에 문앞에 과자 걸어놓고 갈줄 알았는데
없더라? 라면서 ㅋㅋ 노이해 적인 말을 하더라구요..
대체 본인이 나오기 귀찮아서 과자를 사달라고 명확히 표현도 안한 상태에서 10분뒤에 갈거니까
잠깐 얼굴봐 라고 한 남친이 대체 뭘 잘못 한거길래 이런 하대를 받아야 하는건지
그냥 귀찮다고 안나온다고 계속 거절하는 여친은 저를 사랑으로 대하는건지 물음이 생기면서
왜 너는 받기만 하고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는지 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