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둘다 20대후반으로 동갑이구요.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다보니, 괜히 눈치보게되고 좋아하는것만 해주려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전 연애경험이 많지않고 여자친구는 연애경험이 많습니다. 제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으나,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비교를 하는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여태까지 남자친구 사귀어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다." 혹은 "전에 사귄 남자친구들은 안그랬는데 넌 일일히 다 말해줘야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말을 하겠지만, 듣는 입장에선 비교되는 기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모르는게 있으면 여자친구나 주위사람들이 다 아는것이면 저도 당연히 알아야되는것이고 데이트 코스선택에 있어서도 뭘하자면 싫다. 그럼 다른거하자고하면 싫다. 그러다보니 말을 못꺼내겠네요. 그러다 평소 하던걸 하자고하면 "그럼 그렇지." 나 " 그래 그거밖에 더있겠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순간적으로 욱하게되네요. 41
여자말투
둘다 20대후반으로 동갑이구요.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다보니, 괜히 눈치보게되고
좋아하는것만 해주려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전 연애경험이 많지않고 여자친구는 연애경험이 많습니다.
제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으나,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비교를 하는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여태까지 남자친구 사귀어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다." 혹은
"전에 사귄 남자친구들은 안그랬는데 넌 일일히 다 말해줘야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말을 하겠지만, 듣는 입장에선 비교되는 기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모르는게 있으면
여자친구나 주위사람들이 다 아는것이면 저도 당연히 알아야되는것이고
데이트 코스선택에 있어서도 뭘하자면 싫다. 그럼 다른거하자고하면 싫다.
그러다보니 말을 못꺼내겠네요. 그러다 평소 하던걸 하자고하면
"그럼 그렇지." 나 " 그래 그거밖에 더있겠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순간적으로 욱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