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개털 깍는 여자

라라2021.04.26
조회1,041

 

 

점심시간 이용하여 회사근처 공원벤치에 앉아있는데

가위질 하는 소리가 나서 옆을 찬찬히 보니

강아지를 안고있는 아줌마가 개털을 깍고 있는거에요!

완전 어이없게~

개털을 그냥 바닥에 버리면서 치울 생각은 1도 없고

바람에 날리고 있더라구요!!!!

하아....................

진짜 왜 그러는걸까요? 진짜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고

너무 이기적인 아줌마같음.

120에 신고했는데 어떻게 되었나 모르겠네요...

 

요즘 정말 이상한 사람들 넘 많아서 어이가 자주 털리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