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탕 죄송합니다
정말 모르겠고 궁금한데 주변에 조언을 구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여쭙습니다.
저에게 일편단심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 남자 친구가 10년 넘게 키워 온 강아지가 이제 곧 죽을 것 같다고 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고 약도 먹고 치료도 하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상태가 안 좋아지고.. 이번 주까지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수술이나 치료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고 그래서 통원치료 하고 집에서 돌 보고 있는데요,
무언가를 먹으면 토하고 그러니까.. 밤에도 잠을 못자면서 강아지를 돌 보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님과도 같이 사는데 남자 친구가 제일 지극정성 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집에서 나오지 않고 강아지만 돌본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만났을 때 싸우고 헤어진것도 찝찝 하지만 지금 그거로 애정을 물어 보고 보채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 친구에게도 일은 어떻게 할 거냐, 나와의 사이에서 마음이 멀어진 거냐 이런 말을 하기에는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찝찝한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래도 물어 보지는 않을거구요
어쨌든 지금은 제가 힘이 되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자 친구도 강아지에게 정이 많이 들었고 너무 사랑하는 강아지라서 지금 굉장히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워 보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강아지가 죽음을 앞두고 있을 때 어떤 기분이신가요?
안녕하세요 방탕 죄송합니다
정말 모르겠고 궁금한데 주변에 조언을 구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여쭙습니다.
저에게 일편단심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 남자 친구가 10년 넘게 키워 온 강아지가 이제 곧 죽을 것 같다고 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고 약도 먹고 치료도 하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상태가 안 좋아지고.. 이번 주까지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수술이나 치료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고 그래서 통원치료 하고 집에서 돌 보고 있는데요,
무언가를 먹으면 토하고 그러니까.. 밤에도 잠을 못자면서 강아지를 돌 보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님과도 같이 사는데 남자 친구가 제일 지극정성 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집에서 나오지 않고 강아지만 돌본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만났을 때 싸우고 헤어진것도 찝찝 하지만 지금 그거로 애정을 물어 보고 보채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 친구에게도 일은 어떻게 할 거냐, 나와의 사이에서 마음이 멀어진 거냐 이런 말을 하기에는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찝찝한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래도 물어 보지는 않을거구요
어쨌든 지금은 제가 힘이 되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자 친구도 강아지에게 정이 많이 들었고 너무 사랑하는 강아지라서 지금 굉장히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워 보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