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사상 첫 혼밥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진다. 26일 밤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30년 절친이자 자연 무식자 지석진과 김수용의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자급자족 라이프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안다행' 최초의 혼밥이 탄생하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즉흥 지석진과 FM 김수용의 극과 극 스타일로 자급자족 라이프 내내 부딪치며 '고집왕'들의 불꽃 튀는 설전이 이어지고, 결국 따로 식사를 하게 되면서 30년 우정이 위기를 맞이한다. 김수용은 "'안다행'의 룰을 깨고 있다. 이럴 거면 따로 오지, 뭐 하러 같이 왔는지 모르겠다"면서 지석진에게 서운함을 드러내고, 지석진은 "내가 죽게 생겼는데 무슨 룰을 따지냐. 미치겠다"면서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안다행 최초 혼밥과 함께 서로 등을 돌리고만 지석진과 김수용은 과연 무사히 자급자족 라이프를 마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을 위한 해결사의 정체는 오는 26일 밤 9시 20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enasia.hankyung.com/tv/article/2021042681294
지석진X김수용, 30년 우정 극과 극 스타일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사상 첫 혼밥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진다.
26일 밤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30년 절친이자 자연 무식자 지석진과 김수용의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자급자족 라이프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안다행' 최초의 혼밥이 탄생하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즉흥 지석진과 FM 김수용의 극과 극 스타일로 자급자족 라이프 내내 부딪치며 '고집왕'들의 불꽃 튀는 설전이 이어지고, 결국 따로 식사를 하게 되면서 30년 우정이 위기를 맞이한다.
김수용은 "'안다행'의 룰을 깨고 있다. 이럴 거면 따로 오지, 뭐 하러 같이 왔는지 모르겠다"면서 지석진에게 서운함을 드러내고, 지석진은 "내가 죽게 생겼는데 무슨 룰을 따지냐. 미치겠다"면서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안다행 최초 혼밥과 함께 서로 등을 돌리고만 지석진과 김수용은 과연 무사히 자급자족 라이프를 마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을 위한 해결사의 정체는 오는 26일 밤 9시 20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enasia.hankyung.com/tv/article/202104268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