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2살 서울에서경리일하고있구요 간단한자기소개는필수인거져.. 저 경리일시작한지..2주정도됐거든요 근데 사장님이스킨십이갈수록심해지시네요 딸같아서그런다고처음에도 많이 이뻐해주셨어요 일시작하기전에 면접볼때도 내일당장일하자그러시구 그자리에선 일하겠다고하고 곰곰히생각하다 전화드렸구요 너무 성급한결정인것같아서 못하겠다고 그랬더니 다음날 얘기좀하자고 별거어려운일없을거라그러시면서 밥사주시면서 드라이브도시켜주고하셨어요 이렇게까지해주셨는데 일해보고 생각해볼까해서 들어왔거든요 작은사무실이에요.. 근데 날이갈수록 이상한기분이드는건뭘까요 딸처럼이뻐해주는게맞나싶어요 아침에 가끔 차로 태워다 주시거든요 근데 자꾸 팔뚝만지시구 볼만지고 같이엘레베이터에 서있으면 허리 만지고 오늘아침에 너무 놀랜게... ㅠ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오늘은 화장이쁘게했다면서 립스틱색도이쁘다고 하시면서 볼에 뽀뽀를 하시는거에요 미스x ~너무 귀엽다고 그러시면서..ㅠㅠ 너무 놀랬는데요.. 화를 내야했던건가 ,,이건 아니다 싶은데ㅠㅠ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못했네요... 저 어쩌죠 ㅠㅠ? 제 걱정 되게 많이해주시긴하는데 뭐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입어라.. 길가다가 맛있는거 있음 미스x~이런거사가도 먹냐면서 그리고 항상 부족한거있음 챙겨주시면서 사라고 용돈도주시구요 공부도하라고 하시고 그러는데 잘 챙겨주시긴하는데 정말 딸같아서 챙겨주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톡커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회사를 때려치고나가야하나요 아님 이런거하지말라고 말씀을 드려야하나요 그런말할자신은없구... 들어온지 얼마안돼서..ㅠㅠ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네요
경리여직원입니다 사장님스킨십때문에
안녕하세요..
저는22살 서울에서경리일하고있구요
간단한자기소개는필수인거져..
저 경리일시작한지..2주정도됐거든요
근데
사장님이스킨십이갈수록심해지시네요
딸같아서그런다고처음에도 많이 이뻐해주셨어요
일시작하기전에 면접볼때도 내일당장일하자그러시구
그자리에선 일하겠다고하고
곰곰히생각하다 전화드렸구요 너무 성급한결정인것같아서
못하겠다고
그랬더니 다음날 얘기좀하자고 별거어려운일없을거라그러시면서
밥사주시면서 드라이브도시켜주고하셨어요
이렇게까지해주셨는데 일해보고 생각해볼까해서
들어왔거든요
작은사무실이에요..
근데 날이갈수록 이상한기분이드는건뭘까요
딸처럼이뻐해주는게맞나싶어요
아침에 가끔 차로 태워다 주시거든요
근데 자꾸 팔뚝만지시구
볼만지고
같이엘레베이터에 서있으면 허리 만지고
오늘아침에 너무 놀랜게...
ㅠ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오늘은 화장이쁘게했다면서
립스틱색도이쁘다고
하시면서 볼에 뽀뽀를 하시는거에요
미스x ~너무 귀엽다고 그러시면서..ㅠㅠ
너무 놀랬는데요..
화를 내야했던건가 ,,이건 아니다 싶은데ㅠㅠ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못했네요...
저 어쩌죠
ㅠㅠ?
제 걱정 되게 많이해주시긴하는데
뭐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입어라..
길가다가 맛있는거 있음 미스x~이런거사가도 먹냐면서
그리고 항상 부족한거있음 챙겨주시면서 사라고 용돈도주시구요
공부도하라고 하시고 그러는데
잘 챙겨주시긴하는데
정말 딸같아서 챙겨주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톡커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회사를 때려치고나가야하나요
아님 이런거하지말라고 말씀을 드려야하나요
그런말할자신은없구...
들어온지 얼마안돼서..ㅠㅠ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