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를 위하여

까니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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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가 안믿는 가의 차이는

삶의 끝을 자신이 정하는 거라고 본다.

 

 

 

 

 

죽음이 끝인 삶을 살 것인가.

 

죽음 후에도 삶이 연장된다는 과반수의 의견에 동의 할 것인가.

 

 





그렇다고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신의 기적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말기암의 한순간의 치유.

불치병의 초월적인 치유.

 

 

신이 있다는 증거다.

 





신자들 사이에서는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무시할 것인가.

 

 

 

 

 

 

과반수 이상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은

죽음 이후의 삶에 동의하는 것이며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왜냐하면

 

 

 

 

 

죽음이 끝이다.

죽음은 생명의 연장선이다.

 

 

 

라는 두 개의 크게 다른 삶의 태도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죽음이 끝.

얼마나 무분별하고 문란한 삶을 살겠는가.

 

죽음이 오기 전에

그 많고도 수 많은 즐길거리는

 

 

 

 

그 짧고도 짧은 생 안에

 

입 안에 고기를 꾸역꾸역 넣듯이

다 즐겨야 하니까 말이다.

 

 

 

 

 

 

 

 

 

 

죽음이후의 삶에 동조하는

 

세계 모든 종교의 인구 수는

66억명이다.

 

 

 

 

 

유신론자가 66억명이라는 소리다.

 

 

 

 

 

 

선택하길 바란다.

 

 

죽음이 끝. 또는

죽음은 새로운 삶의 연장선.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간다는 얘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