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그녀~우리윗집..

튓통수!!2008.12.03
조회300,913

안녕하세요^^저는 경남 거제에살고있는 24살의 청년입이다

얼마전 만난지 2년정도 된여친이랑 헤어지고 친구가 여자한명을

소개팅을시켜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조금있으면 크리스마스이겠다...외로운것보단 날것같아서

소개팅을 받기로 했지요^^

그래서 11월 30일날 시내 커피숍에서 오후 6시에만났습니다...

근데 자꾸 어디서 낮이익는 여자인데...생각이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할말이 엄서서..낮이많이익는데 혹시 저어디서 보지않았나요?

이렇게 첫마디를 건냈죠..^^그런데 여자분이 웃으시면서 없다고하시는거에요^^

그뒤에그분이 저한테하는말이 웃으시면 서작업거는게 너무 옛날방식아닌가요?

이러는거에요^^그래서..전 아니에요^^작업이아니라 진짜 낮이익어서 그런건데..

이러니까 여자분이 ~~네 알겠어요^^이러면서웃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여자분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러 가자고하니 그러자고하더라고요^^

여자분한ㅌㅔ드시고 싶은거 말씀하라고 하니까 회를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잘아는 일식집으로가서 모듬회를 시켜서 소주도 몇잔하고 그렇게 좋은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그리고 집에갈려고 연락처를 물어볼려고 말을걸려고하는순간 그여자분이 저보고 맥주나 한잔 더하러 가실래요??이러길래 저는 속으로 제가 맘에드는구나 !!!!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러자고 하고 그여자분이 잘아는 빠에가서 맥주를 마시고 거기서도 전 제가 기분이좋아서 계산을 하고 술이 많이 된거같으니 오늘은 이만헤어지죠..

이러고 택시를 잡아드린다고 하니까...아니라고 잠깐 어디들릴때가 있다고하면서 먼저 저보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네~~오늘 즐거웠습니다..이러고 헤어졌죠..저는 그여자분이랑 있으면서 담배를 못피워서 편의점에 담배를 사고 담배한대를피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택시가 빈차가없는거에요^^

그러는데 갑자기 택시아저씨가 어디까지가세요~~이럴길래 저는 문동이요~하니까 같은곳이네요 타세요 이러더라고요...근데 뒤에 여자분이 한명타고계셨어요...통화를하시더라고요^^

근데 목소리가 어디서 낮이익은 목소리..아까 그여자분..인거에요^^

통화를 하는데..저를 만난애기 통화하시는데...

그여자분 왈~~

(아~짜증나 죽는줄알았어..집에갈려고하니까 못가게하고

자꾸 술먹자고 하고 그래서 지금 도망오는거야..!!ㅋㅋㅋ)

 

생긴건 꼭 재수없게 생겨서...이쁜건알아가지고...ㅡㅡ;;

ㅇㅇ야..내가 그런놈이랑 만날거같아..ㅋㅋ

알쥐..내스타일...암튼 오늘하루 짜증 제대로였어..이러시더라고요

 

젠장~~그리고 아파트에 도착했는데..아자씨 몇동가세요...여자분이랑 저랑 동시에

104동이요^^ㅋㅋㅋㅋ

그래서 둘이내렸죠....근데 아직까지 그여자분은 저를 못알아보시더라고요,,문자질하는라..

엘리베이터 타고나서 저는 7층 그분은 8층을 누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8층사시나보네요...이러니까 아 ㄴ ㅔ~이러면서 놀래시더라고요...그러더니 갑자기..

4층쯤올라갔을까 6층을 누르고 거기서 내리고 도망가시는거에요...

 

아놔...진짜 어의없더라고요^^

그냥 첨봤을때 재수없었으면 말을하시지...

지가 술먹자고하고 했으면서...내욕을 왜하는지...

여러분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