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진실 ① 로리타 강간교 ((펌)) 기독교에부는 로리타 열풍?성매매 성범죄 대상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 대한민국은 아동,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한 성범죄가 정말 문제다...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짓 재수없게 걸려 실형을 선고받고 이렇게 기사화 된 이들은 거대한 강간교의 빙산의 일각이다. 수십만건에 달하는 실형선고만 나열해도 끝이 없을듯 하다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의 필리핀 선교, 미소녀들을 수차례 강간, 일명 한국식 강간선교로 현지인들을 경악시킴이러한 파렴치한 성범죄의 대다수가 기독교 목사에 의해 벌어진다. 위와같이 결정적인 실수로 실형을 받은 경우도 있지만 음지에서 벌어지는 성범죄는 실제로는 고발하기 힘든 현실이다. 상황증거제시도 힘들고 피해자들이 고발을 꺼려 대부분 묻힌다. 거기다 실형을 선고받아도 그 처벌이 극히 미약하다는 것이다. 목사들도 먹잇감을 고르듯이 알맞은 대상(항거미약, 사생활소문)을 물색하기 때문에 더더욱 힘들다. 세간에 들어나서 위와 같이 기사화까지 되는것은 극히 일부, 방대하고 상습적인 성범죄의 빙산의 일각이다. 개신교는 강간교.. 온갖 더럽고 추악한 음행의 근거지.. 교회 안밖에서 상습적으로 벌어지는 미성년자 성폭행, 비밀리에 벌어지는 온갖 범죄들 ☞ ★http://blog.naver.com/duracell_aa/30020201108 ★그런데 우리만의 현실은 아닌가 보다. 미국의 기독교도 크게 다르지 않다.미국내 소아성폭행성추행 사건의 대부분이 protestant 기독교단에 의해서 발생, 교회내 간통도 심각한 수준, 개신교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디서나 공통적으로 강간교라는 사실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범죄가 벌어져도 세간에 공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교회안에서도 모르게 반복적이고 상습적으로 자행된 다는 점이다과거 10년간 최소한 평균 일주일에 70건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가 발생했다. 무작위 1,607 미국 가정에 대해 설문조사하였더니 4%, 즉 64 가정에서는 목사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한다미국 개신교회에서 성범죄 일년에 평균 3,500건의 아동 성추행이 적발되고 있다고 한다... 법정 소송되거나 혹은 법정으로 가지 않은 2,000건의 아동성추행 중 교회 내에서 발생된 사건 수가 무려 21%에 달한다. 기막힌 사실이다이러한 프로테스탄트(기독교)의 범죄는 미국사회의 아주 뿌리깊은 문제로 음지에서 이루어지며 미국 역사와 함께한다- Sex abuse spans spectrum of churches By Mark Clayton Welcome to a collection of news reports of ministers sexually abusing children
ALL Protestant denominations - 838 Ministers
147 Baptist Ministers
251 "Bible" Church Ministers (fundamentalist/evangelical)
140 Anglican/Episcopalian Ministers
38 Lutheran Ministers
46 Methodist Ministers
19 Presbyterian Ministers
197 various Church Ministers 목사나 전도사 교회관련 봉사자들에게 희생된 어린아이들. 역겹고 끔찍한 기독교 성범죄 현주소이다저런 범죄들은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이 묻혀진다는 점이다.빙산의 일각만을 올린것이니 드러나지않은 범죄들은 또 얼마나 엄청나겠는가???강간선교 준비물 : 하나님, 성경책, 수면제, 음료수, 차량, 모텔 가장 심각한 것이 기독교 목사들이 저지르는 성범죄들이다... 가히 유아 성추행 성폭행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안에서는 멀쩡한 목회자 노릇을 하지만 음침한 곳에서는 자신을 가린체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다... 왜 목사들이 유난히 유아 성폭행에 집착하는 지는 모르겠다...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린아이를 많이 강간 추행하면 천국에 이른다든지 뭐 그런게 있을 것이다... 실상을 알면 까무라칠만하다. 수십 수백 차례 상습적인 강간을 저지르고도 아무 테클없이 멀쩡히 교단에 서서 설교를 하는 목사들이 태반이다... 왜냐? 피해자들은 말이 없다. 설령 범죄사실이 들어난다고 해도 개교회주의로 똘똘 뭉쳐 강간범을 법망에서 지켜낸다... 심각한 아동 성폭행 피해자 양성소인 기독교를 비방하면 기독교인들은 나쁜놈이 종교 비난한다고 몰아 세우며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당했을 심각한 상처를 그냥 외면하고 회피하는 강간 동조자들이다... 이땅에 아동 성폭행을 더 부추기는 것이 기독교이다.. 이것은 절대 과장된 말이 아니다... 이건 뭔가요? 기독교 너무 드럽네요 ㅠㅠ 20년 전부터 수년간 휴거광풍 어쩌구 해서 온통 사기치는 기독교뿐이였다고 했다는데 <기독교 = 사기꾼> 이런 이미지에 <기독교 = 성범죄> 이런 이미지까지 추가 되네요 ㅠㅠ 이단이 아니라 다 정통교단 알만한 목사들이라는데
ㅉㅉ 성경을 더 잘알수록 위선자가 되는군요. 낮에는 교단에서 설교하고 밤에는 복면쓰고 강도 성폭행까지 진짜 미치겠네요...글제공: 예수성기구멍 님
초등학생이랑 성관계하는 목사들이 이렇게 많은데 지금 예수 나부랭이가 중요하냐? 또 기독교 욕하지 말라고 토나오는 개독들 열폭하지. 니들은 애미가 목사에게 강간당해서 나온 자식들이냐? 아무튼 바퀴벌레같은 것들 다 박멸을 시켜야해
정말 문제는 미성년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거기다가 근친상간까지 넓리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면 거의 대부분이 적발이 안되고 처벌을 받지 않는다. 실형선고받고 기사화까지 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의 이야기들이다.
▽…서울경찰청은 A양(12) 등 10대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5일 목사 김모씨(60)를 구속하는 한편 이를 알고도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A양의 어머니(41)를 구속하고 아버지(42)를 불구속 입건했는데…▽…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9년 자신이 만든 모 선교회에서 A양 가족 등 10여명과 생활하며 A양에게 ‘하나님의 계시’라고 속이고 수시로 성폭행하고 같이 살던 A양의 사촌 B양(13)도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
기독교에 빠지면 지 딸도 강간하라고 내준다. 하나님의 계시라고 하면 장땡임. 기독교믿는 부모믿에서 자란 그 자식들도 참 저주받은 거지 ㅉㅉㅉ
친딸 강간한 은혜로우신 목사님들 정리, 요약....
신도들을 강간, 간통한 사건은 너무 흔해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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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X(53)목사님
제일 중요함. 이름외워두세요...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영광=연합뉴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신도들을 강간, 간통한 사건은 너무 흔해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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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X(53)목사님
제일 중요함. 이름외워두세요...
현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영광=연합뉴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 너무 더럽고 역겨워서 여기까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 선교활동을 벌이던 김목사.
예장통합측 필리핀 선교. 교회나오는 예쁜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이고 집단 강간함
입을 막기위해 총잡이를 고용 살해시도까지 함.
역시 기독교 짱! 국위선양을 하는 구나 !!
개독 목사들은 성경 말씀대로 숫처녀를 취했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한국 기독교 필리핀 선교를 대표하는 목사입니다. 집단강간을 저질렀습니다
기독교 진짜 사회암적인 존재죠. 이제 국내에 한정된 문제가 아닙니다.
아프간에서는 테러자금 퍼주고 필리핀에서는 집단강간하고 러시아 오소독스교회 앞에서 찬송가 부르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대사관에 항의전화 왔죠. 한국은 프로테스탄트 광신도들 사는 나라라고 굉장히 무시당했습니다. 터키에서도 모스코 예배중 난입해 찬송가 부르다 경찰의 제지를 받았죠. 덕분에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떡 되었죠. 중동 이슬람 국가였다면 사형을 당해도 할 말 없는 종교 모독죄입니다. 파키스탄에서는 혐오단체로 낙인찍혀 등에 칼을 맞고 스리랑카에서는 스님 독살 사건에 휘말려 인식이 안좋아졌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인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습니다. 어떤곳에서는 혐오민족으로까지 거론 될 정도입니다.
악취나는 쓰레기나 다름 없는 개독들을 굴러다니게 하지말고 소각장으로 보내 태워버려야합니다.
아래는 기독교의 범죄 현실입니다.
미리 말해두는데 전부 한기총 소속의 정식 교단이야깁니다. ↓↓↓ 기독교 범죄중 한기총 소속 정식 교단이 아닌 곳에서 저질러지는 비율은 단 2%도 되지 않습니다.
지금 예수 나부랭이가 문제가 아니란다
★기독교의 진실 ① 로리타 강간교 ((펌)) 기독교에부는 로리타 열풍?성매매 성범죄 대상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 대한민국은 아동,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한 성범죄가 정말 문제다...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짓 재수없게 걸려 실형을 선고받고 이렇게 기사화 된 이들은 거대한 강간교의 빙산의 일각이다. 수십만건에 달하는 실형선고만 나열해도 끝이 없을듯 하다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의 필리핀 선교, 미소녀들을 수차례 강간, 일명 한국식 강간선교로 현지인들을 경악시킴이러한 파렴치한 성범죄의 대다수가 기독교 목사에 의해 벌어진다. 위와같이 결정적인 실수로 실형을 받은 경우도 있지만 음지에서 벌어지는 성범죄는 실제로는 고발하기 힘든 현실이다. 상황증거제시도 힘들고 피해자들이 고발을 꺼려 대부분 묻힌다. 거기다 실형을 선고받아도 그 처벌이 극히 미약하다는 것이다. 목사들도 먹잇감을 고르듯이 알맞은 대상(항거미약, 사생활소문)을 물색하기 때문에 더더욱 힘들다. 세간에 들어나서 위와 같이 기사화까지 되는것은 극히 일부, 방대하고 상습적인 성범죄의 빙산의 일각이다. 개신교는 강간교.. 온갖 더럽고 추악한 음행의 근거지.. 교회 안밖에서 상습적으로 벌어지는 미성년자 성폭행, 비밀리에 벌어지는 온갖 범죄들 ☞ ★http://blog.naver.com/duracell_aa/30020201108 ★그런데 우리만의 현실은 아닌가 보다. 미국의 기독교도 크게 다르지 않다.미국내 소아성폭행성추행 사건의 대부분이 protestant 기독교단에 의해서 발생, 교회내 간통도 심각한 수준, 개신교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디서나 공통적으로 강간교라는 사실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범죄가 벌어져도 세간에 공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교회안에서도 모르게 반복적이고 상습적으로 자행된 다는 점이다과거 10년간 최소한 평균 일주일에 70건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가 발생했다. 무작위 1,607 미국 가정에 대해 설문조사하였더니 4%, 즉 64 가정에서는 목사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한다미국 개신교회에서 성범죄 일년에 평균 3,500건의 아동 성추행이 적발되고 있다고 한다... 법정 소송되거나 혹은 법정으로 가지 않은 2,000건의 아동성추행 중 교회 내에서 발생된 사건 수가 무려 21%에 달한다. 기막힌 사실이다이러한 프로테스탄트(기독교)의 범죄는 미국사회의 아주 뿌리깊은 문제로 음지에서 이루어지며 미국 역사와 함께한다- Sex abuse spans spectrum of churches By Mark Clayton Welcome to a collection of news reports of ministers sexually abusing children
ALL Protestant denominations - 838 Ministers
147 Baptist Ministers
251 "Bible" Church Ministers (fundamentalist/evangelical)
140 Anglican/Episcopalian Ministers
38 Lutheran Ministers
46 Methodist Ministers
19 Presbyterian Ministers
197 various Church Ministers 목사나 전도사 교회관련 봉사자들에게 희생된 어린아이들. 역겹고 끔찍한 기독교 성범죄 현주소이다저런 범죄들은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이 묻혀진다는 점이다.빙산의 일각만을 올린것이니 드러나지않은 범죄들은 또 얼마나 엄청나겠는가???강간선교 준비물 : 하나님, 성경책, 수면제, 음료수, 차량, 모텔 가장 심각한 것이 기독교 목사들이 저지르는 성범죄들이다... 가히 유아 성추행 성폭행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안에서는 멀쩡한 목회자 노릇을 하지만 음침한 곳에서는 자신을 가린체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다... 왜 목사들이 유난히 유아 성폭행에 집착하는 지는 모르겠다...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린아이를 많이 강간 추행하면 천국에 이른다든지 뭐 그런게 있을 것이다... 실상을 알면 까무라칠만하다. 수십 수백 차례 상습적인 강간을 저지르고도 아무 테클없이 멀쩡히 교단에 서서 설교를 하는 목사들이 태반이다... 왜냐? 피해자들은 말이 없다. 설령 범죄사실이 들어난다고 해도 개교회주의로 똘똘 뭉쳐 강간범을 법망에서 지켜낸다... 심각한 아동 성폭행 피해자 양성소인 기독교를 비방하면 기독교인들은 나쁜놈이 종교 비난한다고 몰아 세우며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당했을 심각한 상처를 그냥 외면하고 회피하는 강간 동조자들이다... 이땅에 아동 성폭행을 더 부추기는 것이 기독교이다.. 이것은 절대 과장된 말이 아니다... 이건 뭔가요? 기독교 너무 드럽네요 ㅠㅠ 20년 전부터 수년간 휴거광풍 어쩌구 해서 온통 사기치는 기독교뿐이였다고 했다는데 <기독교 = 사기꾼> 이런 이미지에 <기독교 = 성범죄> 이런 이미지까지 추가 되네요 ㅠㅠ 이단이 아니라 다 정통교단 알만한 목사들이라는데
ㅉㅉ 성경을 더 잘알수록 위선자가 되는군요. 낮에는 교단에서 설교하고 밤에는 복면쓰고 강도 성폭행까지 진짜 미치겠네요...글제공: 예수성기구멍 님
초등학생이랑 성관계하는 목사들이 이렇게 많은데 지금 예수 나부랭이가 중요하냐? 또 기독교 욕하지 말라고 토나오는 개독들 열폭하지. 니들은 애미가 목사에게 강간당해서 나온 자식들이냐? 아무튼 바퀴벌레같은 것들 다 박멸을 시켜야해
정말 문제는 미성년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거기다가 근친상간까지 넓리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면 거의 대부분이 적발이 안되고 처벌을 받지 않는다. 실형선고받고 기사화까지 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의 이야기들이다.
▽…서울경찰청은 A양(12) 등 10대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5일 목사 김모씨(60)를 구속하는 한편 이를 알고도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A양의 어머니(41)를 구속하고 아버지(42)를 불구속 입건했는데…▽…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9년 자신이 만든 모 선교회에서 A양 가족 등 10여명과 생활하며 A양에게 ‘하나님의 계시’라고 속이고 수시로 성폭행하고 같이 살던 A양의 사촌 B양(13)도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
기독교에 빠지면 지 딸도 강간하라고 내준다. 하나님의 계시라고 하면 장땡임. 기독교믿는 부모믿에서 자란 그 자식들도 참 저주받은 거지 ㅉㅉㅉ
친딸 강간한 은혜로우신 목사님들 정리, 요약....
신도들을 강간, 간통한 사건은 너무 흔해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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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X(53)목사님
제일 중요함. 이름외워두세요...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친딸은 아니지만 친딸 같은 어린애들을 강간한 목사님들
목사님이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2000 04 15
(여수=연합뉴스) 최은형기자 =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영광=연합뉴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신도들을 강간, 간통한 사건은 너무 흔해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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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X(53)목사님
제일 중요함. 이름외워두세요...
현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친딸은 아니지만 친딸 같은 어린애들을 강간한 목사님들
목사님이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2000 04 15
(여수=연합뉴스) 최은형기자 =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영광=연합뉴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 너무 더럽고 역겨워서 여기까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 선교활동을 벌이던 김목사.
예장통합측 필리핀 선교. 교회나오는 예쁜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이고 집단 강간함
입을 막기위해 총잡이를 고용 살해시도까지 함.
역시 기독교 짱! 국위선양을 하는 구나 !!
개독 목사들은 성경 말씀대로 숫처녀를 취했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한국 기독교 필리핀 선교를 대표하는 목사입니다. 집단강간을 저질렀습니다
기독교 진짜 사회암적인 존재죠. 이제 국내에 한정된 문제가 아닙니다.
아프간에서는 테러자금 퍼주고 필리핀에서는 집단강간하고 러시아 오소독스교회 앞에서 찬송가 부르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대사관에 항의전화 왔죠. 한국은 프로테스탄트 광신도들 사는 나라라고 굉장히 무시당했습니다. 터키에서도 모스코 예배중 난입해 찬송가 부르다 경찰의 제지를 받았죠. 덕분에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떡 되었죠. 중동 이슬람 국가였다면 사형을 당해도 할 말 없는 종교 모독죄입니다. 파키스탄에서는 혐오단체로 낙인찍혀 등에 칼을 맞고 스리랑카에서는 스님 독살 사건에 휘말려 인식이 안좋아졌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인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습니다. 어떤곳에서는 혐오민족으로까지 거론 될 정도입니다.
악취나는 쓰레기나 다름 없는 개독들을 굴러다니게 하지말고 소각장으로 보내 태워버려야합니다.
아래는 기독교의 범죄 현실입니다.
미리 말해두는데 전부 한기총 소속의 정식 교단이야깁니다. ↓↓↓ 기독교 범죄중 한기총 소속 정식 교단이 아닌 곳에서 저질러지는 비율은 단 2%도 되지 않습니다.
한국 개신교회는 범죄의 온상 그 끔찍한 실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