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간호사인데 요양병원인 만큼 치매환자가 많은데 간병사들이 좀만 힘들면 도망가요.. 다인실 간병사가 도망가면 진짜 난감해요 피해는 온전히 저희한테 오는데;; 4~5명 되는 그 환자들은 누가 보라고 대타라도 구해서 나가던가 말도 없이 예고도 상의도 없이 짐 싸서 가버려요 한두명이 아니에요 그냥 전반적으로 책임감이 없어요... 보호자들은 이런 얘기를 해도 고생하시는거 안다 그래도 잘 봐달라 휴.. 네 마음은 이해해요 저는 제 업무만 하기도 바쁜데 정말 어쩌라는 건지 이번에도 도망갔다는 말에 오늘 밤 출근인데 무섭네요 저도 도망갈까요?
요양병원 간병사가 자꾸 도망가요..
간병사들이 좀만 힘들면 도망가요..
다인실 간병사가 도망가면 진짜 난감해요
피해는 온전히 저희한테 오는데;;
4~5명 되는 그 환자들은 누가 보라고
대타라도 구해서 나가던가 말도 없이 예고도 상의도 없이
짐 싸서 가버려요
한두명이 아니에요 그냥 전반적으로 책임감이 없어요...
보호자들은 이런 얘기를 해도 고생하시는거 안다
그래도 잘 봐달라 휴.. 네 마음은 이해해요
저는 제 업무만 하기도 바쁜데
정말 어쩌라는 건지
이번에도 도망갔다는 말에
오늘 밤 출근인데 무섭네요
저도 도망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