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은 왜이렇게 지칠까요.

ㅇㅇ2021.04.27
조회625


30대초반여자입니다.

폰으로후다닥써서 띄어쓰기,틀린것들
나중에수정할게요ㅜㅜ.

저는 이직을 많이 한편입니다.

중소기업에 전전했는데

잘지내는 사람이랑은 잘지내지만

꼰대문화에 나가떨어졌고,


취업생활을 하다가 나름 괜찮은회사에 취직했습니다.

돈조금더받고 꼰대없는 회사죠.

사람스트레스는 안받겠다 싶어서 다행이다싶었어요.

회사다니면서 여자와 함께 일을 한건 거의없는데

팀에 10살이상많은 여자분때문에 너무힘이듭니다.

일은 엄청 못해서 같은 회사팀장분..도 자주스트레스받고

같은팀에 일했던 제또래분도 스트레스받다가 포기했던스탈.

처음엔잘지냈어요. 서로잘챙기고..

근데 일적으로 부딪히기시작했는데

정색할거아닌데 정색하고그러시더라구요..


하루만에 풀고 했는데

이제그게안되네요.


일이 저는회계 그분은총무하다보니

일이겹치는게있어서 업무공유가 필요한데

그게 덜되었고

제쪽으로 일이넘어와서

이거어떻게하냐물으니

왜요? 하더니

좀있다가 와서는

이건 제일입니다.저한테맡기라는식?

나는 괜히 무안하고..

참고로 같이하는업무도조금있고

제가 물은 이업무는 해당되는자가

다들 하는것입니다.

저한테만이런행동을하십니다.

만만한거겠죠.

저는 회사생활을 앞으로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