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제일 친한 동갑 친구가 있는데
내가 친구 의견에 반하는 선택을 하고
아닌척 말 안하고 있다가 친구가 알게되서 싸웠거든
사실 싸웠다기 보다 내가 잘못한거라 대화하면서 사과는 했지만 마음 풀릴리가 없지ㅜㅜ
그때 상황이 처음에 내가 밥먹으면서 얘기하자고 문자나 카톡 보낸거 씹거나 시간 안된다고 하다가 어찌어찌 시간 잡아서 카페에서 사과하고 그 뒤에 장문으로 못다한 말 메시지로 남겼어.. 답장은 따로 안왔구. 이젠 배신감 때문에 날 싫어할 거 같아ㅠ
지금은 거의 업무 얘기하거나 한두마디 하는정도로 서먹한 사이가 됐어ㅠ
난 이 친구랑 다시 잘 지내고 싶은데 완전히 그때로 돌아가진 못할거 같아
근데 이 친구가 생일이거든...
생일선물 줘도 될까? 오히려 기분나빠할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야..
친구랑 싸운 뒤 생일선물
내가 친구 의견에 반하는 선택을 하고
아닌척 말 안하고 있다가 친구가 알게되서 싸웠거든
사실 싸웠다기 보다 내가 잘못한거라 대화하면서 사과는 했지만 마음 풀릴리가 없지ㅜㅜ
그때 상황이 처음에 내가 밥먹으면서 얘기하자고 문자나 카톡 보낸거 씹거나 시간 안된다고 하다가 어찌어찌 시간 잡아서 카페에서 사과하고 그 뒤에 장문으로 못다한 말 메시지로 남겼어.. 답장은 따로 안왔구. 이젠 배신감 때문에 날 싫어할 거 같아ㅠ
지금은 거의 업무 얘기하거나 한두마디 하는정도로 서먹한 사이가 됐어ㅠ
난 이 친구랑 다시 잘 지내고 싶은데 완전히 그때로 돌아가진 못할거 같아
근데 이 친구가 생일이거든...
생일선물 줘도 될까? 오히려 기분나빠할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