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대박날거같네

ㅇㅇ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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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하이픈 이야기를 하려고 해

 

빅히트 연습생 희승, 정원, 제이, 성훈은 빅히트내에서도 보물연습생이었다. 그래서

 

cj가 플레디스 인수를 빅히트한테 넘기고 합작법인으로 빌리프랩 설립해서  아이랜드 오디션에

 

내보낸거였고  거기서 부족한 연습생은  빅히트 신인개발팀이 cj랑 전세계 오디션으로 돌아다니면서 뽑았던거  

 

아이랜드 방영 당시에는 나는 흔히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크레용단을 밀었는데 처음엔 니키라는 친구 사실별로 안좋아햇지만 지금보니 딱필요한 친구라고 느낌.

 

 

2000년대 초반 회사 어려웠을 시절부터 함께 작업해온 작곡가 원더키드와 하이브에 속한 빅히트 뮤직 매니지먼트와  방시혁대표, 코디는 cj전담하시는분이랑  이번앨범 컨셉부터 수록곡하나하나까지 미팅 회의 많이들어갔다고 기사도 많이 나왔음.

 

하이브 재팬의  현지 오디션을 통해서 나올그룹까지 콜라보할 예정이면 빅히트식 a,b그룹방식이 나올듯  확실히반응은  일본이랑 동남아시장에서는 파급력이 엄청난듯 북미권이나 이쪽도 최근들어서  이런 딥다크한 컨셉의 남자그룹이 없어서 설정도 잘했음. 반응도 슬슬오고있고

 

다양한 반응을 살펴보려고 여러 검색을 해봤는데 확실히 아이돌 리뷰하는 분들입장에서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듯 말그대로 하이브식 변태컨셉능력

 

해외 팬덤에 대해서는 걱정할거없이 단단하게 구축해나가는중 국내에는 아직 10어린팬들이 주류이긴한데 시간이 좀흐르고 다양하게 노출이되면 자연습게 한국팬덤도 늘어날거라 걱정안한다.

 

확실히 하이브가 엔하이픈이 돈된다는거 잘알아서 광푸쉬 해줄거같음 지금도 적극적인 홍보하려고하는것처럼 이그룹 미래가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방탄의 공백기간동안은 투바투와 엔하이픈의 기둥으로 하이브를 살릴려고하지않을까 생각함 둘의 팬덤성향도 겹칠일이 없어서 다행이긴하다.

 

//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가수들의 계단식 성장이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함 앞으로 단계적으로 앨범의 스토리라인을 구성하면 추후에 모든 물질적인것들까지결합이 가능하기 때문 사업수완도 부x을 탁치게 만듬 모두 잘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