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입시썰..

ㅇㅇ2021.04.28
조회511
1.중딩때 공부 거의 안하고 벼락치기만 했는데 항상 반에서 4~5등
2.미친 자신감을 갖고 나름 알아주는 갓반고 입학
3.고1 첫 중간고사 중딩때처럼 공부하고 시험봤다가 3~5등급 도배
4.ㅈ됨을 느끼고 공부가 싫어질때쯤 1학년 6평 응시
5.국영수 1등급
6.바로 내신문제집 갖다버리고 고1때 정시선언
7.물론 수능공부는 하지않음
8.내신 끝없는 추락
9.고2 11월 내신ㅈ망에 수능준비를 한것도 아닌 버러지임을 깨달음
10.깨달은건 깨달은거고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음
11.그래도 방학때 깨작깨작 하루 6시간정도 수능공부 시작
12.고3 6평 건동홍급 성적
13.공부도 안해놓고 내실력에 실망해 빡공시작
14.9평 연고대급 성적
15.안심+지침 수능때까지 의미없는 공부 반복
16.수능 중경외시~서성한급 성적
17.실망했지만 어차피 재수해도 공부안할거란 확신
18.중경시 상위권 공대 진학
19.중간고사 ㅈ망
이상 할짓없는 대학생의 입시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