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도있는데 그렇게 살지 말아라. 한가모가페

ㅇㅇ2021.04.28
조회387
여기에 글을 올려서 죄송해요.
어제 상간녀 결혼식 엎고 온 분이 판을 올린 걸 보고 용기를 얻었어요.

사귄지 좀 된 사람이 네이버 한가모카페에서 아이관련 조언얻고 무료나눔받고 그러는 데라고 소개하더니 결국은 여자였어요. 채팅으로 만난 어린 싱글맘이랑 바람이나서 작년에는 어딜그렇게 놀러다니는지 코로나라고 하면서 본인은 주말마다 놀러다니고 올해부터는 평일에도 매일 노원에 가는데 정말 제가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서 이제 그만하려고 열받아서 글 올렸어요.
(코로나라고 하면서 제가 주말에 친구들 만난다고 하면 너넨 경각심이 없냐고 그러더니 저 카페모임 올린 글들을 보니까 주말마다 저녁마다 카페나 캠핑을 다니고 있더라고요. 목적은 아이교육관련해서 대화하자고 하면서 아이들 빼고 어른들만 만나고 그러더라고요. 그사람이 한사람이랑 저러고 다닌 건 아닌 것 같아요.언제부턴가 처음들어보는 투썸,쓰리썸,많은 사람들끼리 돌려서 자는 것, 반려동물과 하는 것 같은 이상한 얘길 하던데 저 카페사람들은 그러고 노나봅니다.) 그렇게 기만하고 놀아나니까 좋냐. 평생 그러고 살아라. 노원인가 중계사는 다솜랑이랑 그남자 니애기도 나중에 너처럼 놀아날거다. 행실 똑바로 하고다녀. 자기자식 앞에서 부끄럽지도않니? 똑같이 더러운 사람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