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을 망친 어느 미국새끼 조지는 방법 있나요?

라멘조아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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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살 (만26)입니다. 글을 쓸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정말 참을수가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전 2015년도에 한국에 온지 얼마안된 미군을 만나서 교재를 했었습니다.  연애하면서 그와같이 미래도 꿈을 꿨었거든요?  하지만 두달쯤인가 촉이 안좋았어요 ㅡㅡ....그래서 그 인간 인스타에서 어느여성이 댓글을 하트 이모티콘 하면서 많이도 올린거 봤거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그새끼한테 물어봤는데 다짜고짜 모른다고 해서 디엠으로 그 여자한테 영어로 문자를 보냈었어요 (참고로 전 영어가 모국어에요,, 해외에서 영어랑 한국어 배움)  그여자가 저보고 그새끼랑 사귀는거 맞냐고 제가 맞다고 하니까 그새끼는 싱글이라고 그여자한테 말하고 다녔다하더라구요 그리고 같이잠자리도 가졌었다고 해서,,,, 레알 빡쳤었어요...증거로 저한테 그새끼랑 한 카톡을 보내는데 가관이더라구요,,,,,,
제 주변사람들을 당장헤어지라고 했었는데 그땐 콩깍지가 제대로 씌웠는지..귀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생리가 나오질 않는거에요,, 그리고 몸살까지 나서 혹시나 임테기 했는데 처음엔 희미한 줄이 나오다가 몇일 지나니까 진한 두줄이 나와서 그새끼한테 바로 말했더니 자기 애맞냐고 ㅅㅂ 자기애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냐고 이렇게 오더라구요..전 진짜 그새끼한테 잘했고 한눈 팔지도 않았었는데 ㅅㅂ , 정말 열받아서 제가 잠수를 탔었고 엄마한테도 일단 다 알렸어요..,그러다 몇일지나서야 막 저보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될수있다는 식으로 말을해서 한번 용서를 해줬어요... 2주가 지나서 산부인과가서 다시 검사했는데 피검사 수치가 확 안오르고 아직 아기집도 안보인다 그래서 자궁외임신을 생각해봐야한다고 의사가 그래서 솔직히 좀 불안했었어요, 안그래도 아랫배 옆이 콕콕 쑤시는 느낌이들어서 좀 그랬지만...,아마 그때가 7월 달이였을거에요
몇일지나서 제가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가족들이랑 차타고 갔었거든요 ,,, 통증이 쌔하고화장실도 급해서 중간에 휴게소에 내려서 화장실에 갔다왔는데 생리보다 검은색피로 하혈하기 시작한거에요,,, 괜찮겠지 하고 친척결혼식 끝나고 친척집에 있는도중이 통증이 좀 심해져서 엄마랑 대학병원 응급실가서 산부인과가서 피검사하고 여러 검사했는데 막 거기서 유산된것같다고 생리처럼 나오다가 말거라하고 집근처 산부인과 안가도 된다고 해서 집에서 쉬었었어요, 그리고 주말쯤인가 그새끼가 만나자고 ㅈㄹ 해서 만났었는데 갑자기 옆구리랑 갈비뼈쪽통증도 오고 항문도 빠질것같은거에요 그리고 저보고 아픈척 하지말라고 하는데 그때 진짜 울컥했었거든요 ,,, 시간이 지나니까 본심이 나와서 진짜 저한테 협박하고 야한 사진 보내라그러고 뜬금없이 이사람이랑 잤냐 막 의심하고 하.........
전 한 5일이 지나니까 통증이 어마어마 했어요 말도 못할정도로,,.,,  너무 아파서 죽고싶을정도였어요 아랫배, 옆구리, 갈비뼈 그리고 아래가 빠질것같이 통증이 어마어마했어요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계속 토하고 물만먹어도 토하고 그래서 혹시나해서 동네내과를 가야하나해서 갔는데 걸을수도 없었어요 다행이 어느 아주머니께서 절 발견하고 바로 엄마한테 연락해서 응급실바로 가서 검사하네 자궁외임신이였고 혈종이 8센치였고 위험한상태라고 했어요 더 늦었으면 죽었을거라고,,, 어떻게 참았냐고,,, 그래서 그새끼한테 응급수술해야한다고 얘기 하고 병원에 와줄수 있냐했더니 본인은 바쁘다고 일단 될수있으면 간다고했어요, 그렇게 해서 수술을 마치고 울면서 전화하니까 하는말이 나바쁘다, 그리고 너 고작 2시간수술했고 안죽었다 이지랄 하는거에요 ,,,,,그때 느꼈죠 그새끼 만난거 후회하고 있는거 ,,,,더 어이없던건 저 퇴원 하루전날에 어떤여자한테 페북메세지로 연락이왔었어요 무슨 틴더어플 캡쳐해놓은거 저한테 보내면서 " 이남자 혹시 그쪽 남친이세요? 이남자랑 그냥 밥만 먹고 헤어졌고 전 진짜 몰랐고 제 외국친구들이 확인 해본다고 해서 확인했는데 여자친구 있는거 알고 이렇게 페메 보냈어요" 
정말 개가관이였고 여태 그새끼상처가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심해서 도저히 이렇게 살수가 없어서 미군헌병이랑 수사관한테 있는증거랑 의사소견서까지 싹다 모아서 보여주고 진술서쓰고 해서 그새끼 부대에서 몇걔월동안 못나오게 했지만 문제는 제가 갖고있는게 증거들이 불충분하다고 해서 어떻게 끝났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떻게서 그 몇개월사이에 또 다른 한국여자랑 연애 해서 결혼까지 갔는지 참....전 이렇게 트라우마때문에 아직도 힘들어하고있는데 상처까지 심하게 받아서 남자 자체를 이제 믿질 못하는데 그새끼는 그 한국여자랑 애낳고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화가나네요.... 예전에 그여자랑 메세지할 기회가 있어서 그새끼가 했던 행동이며 다 말하고 증거 보여줬는대도 결혼했네요 그리고 그여자는 저보고 미국영주권인가 비자때매 결혼했다는 말도 했던거 같기도,,,아무튼 진짜 보면볼수록 너무 화가나요 생각이 가끔 나면 짜증나고 저새끼들 잘되는 꼴을 보지를 못하겠어요 6년이 지나도 트라우마가....... 진짜 조지는 방법없나요??????한국여자들 중에 꼭 미국비자때매 남자 이용하는년 도 진짜 더럽지만 아무튼 ㅠㅠ 조져버리고싶어요 ,,,,,,,,,,

(참고로 악플 달면 고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