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다가 제가 좋아한다 고백했던 그 때, 정식 사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무 사이도 아닌것도 아니였고 결국 자기는 아니였고 그때로 돌아간다면 거절하겠다던 그사람 근데 우리는 계속 봐야하는 사이였어요 그시절이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최근엔 너무 냉랭해져서 이제 동료사이도 못하겠다싶어 이제 마음정리도 되가고, 또 다짐하고 있는데 요근래 매일 메세지를 보내옵니다 일상적인 얘기이지만 최근 몇개월 먼저 보내지 않았던 메세지예요 마음정리하는 상태에서 자꾸만 마음속에서 올라오려고 하는 '기대감'이라는 감정이 저를 괴롭게 만드네요 그사람에겐 저는 그냥 어장관리일뿐인것 같은데 그래도 좋은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111
짝사랑..마음정리가 잘 안되네요
제가 좋아한다 고백했던 그 때,
정식 사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무 사이도 아닌것도 아니였고
결국 자기는 아니였고 그때로 돌아간다면 거절하겠다던 그사람
근데 우리는 계속 봐야하는 사이였어요
그시절이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최근엔 너무 냉랭해져서 이제 동료사이도 못하겠다싶어
이제 마음정리도 되가고, 또 다짐하고 있는데
요근래 매일 메세지를 보내옵니다
일상적인 얘기이지만
최근 몇개월 먼저 보내지 않았던 메세지예요
마음정리하는 상태에서 자꾸만 마음속에서 올라오려고 하는 '기대감'이라는 감정이 저를 괴롭게 만드네요
그사람에겐 저는 그냥 어장관리일뿐인것 같은데
그래도 좋은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