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간 러브라인이었던 드라마들

ㅇㅇ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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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드라마 단골 소재 중 하나가

선생님과 제자의 러브라인이었음


요즘은 사람들 인식이 변화하면서 

더이상 드라마에선 보기 힘든 소재가 됨


(요즘 영화에선 종종 나왔는데 대부분 부도덕하게 그려짐)









과거 우리가 미쳤었던 사제간 러브라인이었던 드라마들  



1. 로망스 (2002)

 




당시 청춘스타였던 김재원, 김하늘이 캐스팅 되어서 

엄청 인기 많았던 드라마였음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김














2, 건빵선생과 별사탕 (2005)

 

 

 

당시 신인이었던 공유의 이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드라마


지금 보면 조금 막장스러운 이야기 전개인데

당시에는 꽤 인기있던 드라마였음













3. 거침없이 하이킥 (2006 ~ 2007)


 

 

주 내용은 아니었지만 

많은 이들을 앓게한 윤호X민정 


애초에 이 러브 라는 기획단계에서는 없는 러브 라인이었음


윤호는 민호와 유미와 엮이게 될 예정이었고 

민정은 러브 라인 없는 조연급 캐릭터였는데

시트콤이 시작되고 예상외로 민정의 인기가 높아져서 

민정을 중심으로한 러브 라인 두개나 생김 (민용-민정, 윤호-민정)


시청자들은 윤호의 일방적인 짝사랑으로 끝날 것으로 생각했으나

엔딩 장면이 윤호와 민정이 우연히 만나는것으로 열린결말로 끝남











4. 사랑해 당신을 (1999)

 

 

할매들이라면 기억하는 드라마 


자신의 선생님과 결혼에 골인하는

당찬 여고생 이야기로

등려군의 '첨밀밀'을 리메이크한 

OST도 큰 인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