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래 남동생 하나 있는데
솔직히 공부 안하고 프로게이머 하겠다고 설치는 거 까지는 넓은 아량으로 이해할 수 있음 그냥 내가 너무 게임에 편협한 시각을 가졌구나 싶은 마음에 하루 6시간씩 롤하고 게임 학원에 돈 꼬라박고 해도 그래..... 게임으로 성공해서 먹고 살면되지 싶은데
이상한 커뮤질 할까봐 걱정임 이미 여태껏 문득문득 한남같은 말 해가지고 엄마랑 나랑 있는데 갑분싸 만든게 한두번이 아님 후손을 남겨야 하니까 결혼을 해야한다 무슨 ㅇㅈㄹ 80년 산 할아버지도 아니고 진짜 정신 나갈거같음
솔직히 디씨까지는 안 걸리고 티만 안내면 그런가보다 할수 있겠는데 ㅅㅂ 진짜 일베에 발 담구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드는게 ㅈ같음 진짜
나도 언니나 여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공부 안하고 프로게이머 하겠다고 설치는 거 까지는 넓은 아량으로 이해할 수 있음 그냥 내가 너무 게임에 편협한 시각을 가졌구나 싶은 마음에 하루 6시간씩 롤하고 게임 학원에 돈 꼬라박고 해도 그래..... 게임으로 성공해서 먹고 살면되지 싶은데
이상한 커뮤질 할까봐 걱정임 이미 여태껏 문득문득 한남같은 말 해가지고 엄마랑 나랑 있는데 갑분싸 만든게 한두번이 아님 후손을 남겨야 하니까 결혼을 해야한다 무슨 ㅇㅈㄹ 80년 산 할아버지도 아니고 진짜 정신 나갈거같음
솔직히 디씨까지는 안 걸리고 티만 안내면 그런가보다 할수 있겠는데 ㅅㅂ 진짜 일베에 발 담구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드는게 ㅈ같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