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 타자 두드리며 안정적이게 많은 월급 받으며 일하는 걸 꿈 꾸겠지만... 45세 미만 미싱사를 찾기가 힘드네요ㅜㅠ 디자인, 패션 쪽으로만 빠져 간지나게 일하고 싶어 그런건지?... 작은 미싱 앞에 앉아 기계 소리 들으며 미싱 하는 게 부끄러워서 그런가... 미싱사 대부분이 50세 이상 고령자들 뿐이예요ㅜㅜㅜㅜㅜㅠ 혹시 대구에 사는 45세 미만 미싱사 분을 알고 있다면 소개 좀 부탁해요...ㅜㅠ
미싱사라는 직업은 인기가 없나요?
45세 미만 미싱사를 찾기가 힘드네요ㅜㅠ 디자인, 패션 쪽으로만 빠져 간지나게 일하고 싶어 그런건지?... 작은 미싱 앞에 앉아 기계 소리 들으며 미싱 하는 게 부끄러워서 그런가... 미싱사 대부분이 50세 이상 고령자들 뿐이예요ㅜㅜㅜㅜㅜㅠ
혹시 대구에 사는 45세 미만 미싱사 분을 알고 있다면 소개 좀 부탁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