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일이 더 이상 안 들어와서 몆 년째 손에 익은 업무만 하고 있어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실력이나 업무경험에 만족 못하고 더 배워야 할 시기라 생각해 나가기로 했고,
회사도 그런 점 이해했어요. 지금 있는 업무도 아주 쉬운 일이고 회사에 더 이상 새 업무는 없으니까요. 젊은 제가 더 나은 배움 위해 나간다니 바로 이해해 주고 사직서 결재 받았어요.
근데 퇴사하는 날이 다가오자 저를 막네요?
저는 회사에서 같이 지내온 사람에게
거짓핑계대고 퇴사하고 싶지 않았고
진심으로 고민해서 얘기했거든요.
퇴사하는 날까지 인수인계 준비 마쳐 놓고 기다리는데,
회사는 사람을 뽑는둥마는둥하더니 이력서가 들어와도 면접도 안잡고 태평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퇴사일주일전까지 사람을 뽑았는지 어쨌는지 소식이 없고..
저를 매일 불러서 회유하기 시작합니다.
나가지 마라. (논리도 이유도 대안도 없음)
아님 퇴사 좀 더 나중에 해라.
저는 면접이 쭉 잡혀있었기 때문에 예정대로 나갈 것이라고 했고..
이렇게 계속 거절하다가 나갈 때 얼굴 붉히는거 아닌가 했는데
맞습니다.
결국 저를 못된 애로 만들어 온갖 소릴 다 들었네요.
하..
자기 자식이면 발전도 없는 회사 계속 다니라고 잡아둘까요?
그리고 채용공고도 늦게 올리고 적극적으로 사람 뽑지 않은 자기 잘못은 생각안하고 제탓만 하고 있어요.
채용공고 늦게 올리고 놀다가 안 뽑히자 남탓만 하는 회사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실력이나 업무경험에 만족 못하고 더 배워야 할 시기라 생각해 나가기로 했고,
회사도 그런 점 이해했어요. 지금 있는 업무도 아주 쉬운 일이고 회사에 더 이상 새 업무는 없으니까요. 젊은 제가 더 나은 배움 위해 나간다니 바로 이해해 주고 사직서 결재 받았어요.
근데 퇴사하는 날이 다가오자 저를 막네요?
저는 회사에서 같이 지내온 사람에게
거짓핑계대고 퇴사하고 싶지 않았고
진심으로 고민해서 얘기했거든요.
퇴사하는 날까지 인수인계 준비 마쳐 놓고 기다리는데,
회사는 사람을 뽑는둥마는둥하더니 이력서가 들어와도 면접도 안잡고 태평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퇴사일주일전까지 사람을 뽑았는지 어쨌는지 소식이 없고..
저를 매일 불러서 회유하기 시작합니다.
나가지 마라. (논리도 이유도 대안도 없음)
아님 퇴사 좀 더 나중에 해라.
저는 면접이 쭉 잡혀있었기 때문에 예정대로 나갈 것이라고 했고..
이렇게 계속 거절하다가 나갈 때 얼굴 붉히는거 아닌가 했는데
맞습니다.
결국 저를 못된 애로 만들어 온갖 소릴 다 들었네요.
하..
자기 자식이면 발전도 없는 회사 계속 다니라고 잡아둘까요?
그리고 채용공고도 늦게 올리고 적극적으로 사람 뽑지 않은 자기 잘못은 생각안하고 제탓만 하고 있어요.
너무 화가 나네요.
쓴맛 제대로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