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이라고합니다만 제가 살다가 참 인간관계를 뭐같이 짝이없이 만났네요 세상에서 사람을 잘 만나라고하는데 저는 참 거지같는 쓰레기만났나봐요 기가막히고,어처구니없네요 5월달되면 가정의달 찾아오는데, 누구는 남의것을 자기가 힘들게 번것처럼 자기 부모한테 효도하는 녀석이있습니다. 정작 일도 안하면서 남의것으로 자기이익이나 채우는녀석입니다. 어이가없습니다. 벌어서 오는놈 따로 쓰는놈 참 어처구니없죠 그놈은 항상 놀기만하면서 제 월급날만 기달리면서 머리속에는 원통 게임생각, 어떻게하면 이것저것살생각뿐입니다. 노동의대개로받는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고있습니다. 곧 정작 그녀석도 30대가 다가올때있는데 돈을 벌생각는없고, 남의것만 탐욕하는지 도우지 납득이 안됩니다. 정작 남의것으로 본인은 효도했다 이러고, 벌어오는놈은 지방에계신 부모한테 효도 못하고있으니 참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
곧 가정의달이란
뭐같이 짝이없이 만났네요 세상에서 사람을 잘 만나라고하는데
저는 참 거지같는 쓰레기만났나봐요 기가막히고,어처구니없네요
5월달되면 가정의달 찾아오는데, 누구는 남의것을 자기가 힘들게 번것처럼 자기 부모한테 효도하는 녀석이있습니다. 정작 일도 안하면서 남의것으로 자기이익이나 채우는녀석입니다. 어이가없습니다. 벌어서 오는놈 따로 쓰는놈 참 어처구니없죠 그놈은 항상 놀기만하면서 제 월급날만 기달리면서 머리속에는 원통 게임생각, 어떻게하면 이것저것살생각뿐입니다. 노동의대개로받는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고있습니다. 곧 정작 그녀석도 30대가 다가올때있는데 돈을 벌생각는없고, 남의것만 탐욕하는지 도우지 납득이 안됩니다. 정작 남의것으로 본인은 효도했다 이러고, 벌어오는놈은 지방에계신 부모한테 효도 못하고있으니 참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