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영화 찍는대

ㅇㅇ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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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가제)이 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조달환, 차은우 등 캐스팅을 확정짓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


‘데시벨’(가제)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깃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반나절 동안 벌이는 도심 테러 액션 영화.







김래원은 도심에 설치된 소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군 중령 역을 맡아 범인의 협박 속에서도 끝까지 폭탄을 쫓는, 김래원 특유의 압도적이고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이번 영화에서 해군 대위 역을 맡는다. 잠수함에서 승조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쌓아온 전우애를 통해 호소력 짙은 감정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정상훈은 극 중 김래원을 도와 함께 폭탄 테러를 막으러 도심을 활보하는 기자 역을 맡아 극 속에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극 중 밀리터리 덕후 일명 ‘밀덕’ 열혈기자로 변신, 일반인이지만 여느 군인 못지않는 군인정신을 보여 줄 예정이다.




 


박병은은 폭탄 테러 사건을 파헤치는 군사 안보지원 사령부(안보사) 부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 올릴 예정이다.







 


이상희는 부함장의 아내이자 EOD 폭탄 해체반 상사 역으로, 

도심에 등장한 소리폭탄을 침착하게 해체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여 줄 예정이다.








 


조달환은 해군 상사 역으로, 잠수함 내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다 이후 가장 변화된 인생 역정을 보여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데뷔 후 첫 영화 출연을 하게된 차은우는 젊고 소신 있는 해군으로 분해, 예민한 청력으로 잠수함 소나음을 듣는 음탐사로 드라마와는 차별화 된 스크린 연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