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상사 스타일은 직원들끼리 이간질,싸움 붙이는건 기본이고다른사람에 대해 단 한번도 좋게 말하는사람이 아닙니다.뒤만 돌아서면 욕을 하는 스타일이라는 거죠.모든 직원들이 그 사람을 싫어합니다. 항상 중요한일도 대충 대충 처리, 저에게 넘기는건 기본이고외근도 상당히 많이 나가고 예를 들면 오후2시에 중요한일이 있는데항상 2시 20분 이런식으로 늦거나, 2시가 가까이 시간이 촉박한데도 외근을 나갑니다. 그 때부터 투잡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시작하더군요.휴대폰도 3개를 사용하구요. 한 날 책상에 빵이나 간식같은 음식을 올려두러 갔는데업체명으로 보여지는 글이 수첩에 적혀있더군요.검색을 해보니 대표자가 저의 상사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투잡이 어때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중요한건 회사법인카드로 자기 매장에 물건을 산 영수증을 확인 했다는겁니다.저렴한 가격에 가져오면 회사를 위한 일이겠지만. 특정물건을 인터넷에서 사면충분히 싸게 살 수 있는걸 마진을 붙여서 자기 매장에 회사카드로 결제를 합니다. 요즘에는 영수증에 보면 대표자이름도 작게 찍혀서 나오는데간이 큰건지 그 영수증도 아무렇지 않게 제출 하더군요. 모르는척을 하고 싶었지만요즘 자기 마음대로 화를 내고 직원들에게 좋지 못한 행동들을 하니까 고민이 되더군요 이렇게 계속 그냥 모르는척을 해야하는건지사장님께 말씀을 드려야할지아니면 퇴사할 때 이 사실을 말하고 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14
직장상사의 투잡 , 모르는척해야할까요
저의 상사 스타일은 직원들끼리 이간질,싸움 붙이는건 기본이고
다른사람에 대해 단 한번도 좋게 말하는사람이 아닙니다.
뒤만 돌아서면 욕을 하는 스타일이라는 거죠.
모든 직원들이 그 사람을 싫어합니다.
항상 중요한일도 대충 대충 처리, 저에게 넘기는건 기본이고
외근도 상당히 많이 나가고 예를 들면 오후2시에 중요한일이 있는데
항상 2시 20분 이런식으로 늦거나, 2시가 가까이 시간이 촉박한데도 외근을 나갑니다.
그 때부터 투잡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시작하더군요.
휴대폰도 3개를 사용하구요.
한 날 책상에 빵이나 간식같은 음식을 올려두러 갔는데
업체명으로 보여지는 글이 수첩에 적혀있더군요.
검색을 해보니 대표자가 저의 상사 이름이 떡하니 적혀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투잡이 어때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중요한건 회사법인카드로 자기 매장에 물건을 산 영수증을 확인 했다는겁니다.
저렴한 가격에 가져오면 회사를 위한 일이겠지만. 특정물건을 인터넷에서 사면
충분히 싸게 살 수 있는걸 마진을 붙여서 자기 매장에 회사카드로 결제를 합니다.
요즘에는 영수증에 보면 대표자이름도 작게 찍혀서 나오는데
간이 큰건지 그 영수증도 아무렇지 않게 제출 하더군요.
모르는척을 하고 싶었지만
요즘 자기 마음대로 화를 내고
직원들에게 좋지 못한 행동들을 하니까 고민이 되더군요
이렇게 계속 그냥 모르는척을 해야하는건지
사장님께 말씀을 드려야할지
아니면 퇴사할 때 이 사실을 말하고 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