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운동하는 동호회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친구로 지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한달이 지나고 그렇게 편하게 지내다가 어느덧 저한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은 그렇게 서서히 찾아오나 봅니다 그녀에게 매일 전화를 했고 그녀도 제가 한번 전화를 하면 끊을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 말없이 서로에게 매일 전화를하고 자주 만나고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사귀기 시작할때쯤 그녀가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전 아직 대학생이구 그녀는 벌써 졸업해서 직장4년차 였으니까요 참고로 지금 제 나이는 28세입니다 그땐 제가 26세일 때 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딱 1년동안 사랑했습니다 전 사람을 한번 알면 정을 너무 많이 주는 편이라 그게 흠인지 하여튼 사귈때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벤트도 많이하고 기념일 꼭 거르지 않고 챙기고 일욜 그녀가 먹고 싶은게 있다면 직접 사들고 그녀집에 찾아가서 갖다주고 그녀가 원하는것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것들 그런것 위주로 모든걸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너무 그녀에게 빠져서 허우적 거린건 아니구요 제가 할 일들은 다 했구요 다만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뭐든 잘해주고 싶었고 챙겨주고 싶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1년을 사귀면서 헤어질뻔한 경우가 2번 있었는데 그 이유가 전 아직 학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졸업은 아직 2년이 남았었고 그녀는 주위에서 들어오는 결혼에 대한 압박과 저를 만날때쯤에 안좋아졌던 집안 사정때문에 더욱 불안해 했습니다 나중에 그 헤어질뻔한 2번이 전부 제 처지가 불확실해서 자기 자신을 먹여 살릴 여력은 있는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부모님을 걱정했던것 같습니다 그때의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나중에 알았지만 집이 경매에 넘어갈 정도로 저는 전혀 눈치 채지 못했구요 그 애한테는 오빠가 하나 있는데 당연히 저는 오빠가 있으니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집안 사정이 그 오빠 때문에 많이 어려워진것 같았습니다 오빠가 사업한다고 여기저기 돈을 많이 끌어쓰구 여하튼 별로 도움이 되는것 같질 않았습니다 그전에 몇번 넌지시 이야기 했지만 저는 대수롭지 않게 설마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때 사귀고 있을때는 집안 사정이 어렵다는 말은 저한테는 한번도 한적없고 그냥 회사 생활이 힘들다고 나중에 시집가면 잘해 줄 자신 있냐고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냥 맨몸으로 가도 되냐고 가끔 혹시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기도 했구요 여자들은 만약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나 봅니다 생기지도 않을 일들을 미리 걱정 하니까요 어쩌면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너무 걱정이 많은것 같았습니다 그녀 맘을 잡아주고 싶었지만 제 처지도 처지인지라 확신을 못심어준게 제 실수인 것 같네요 저는 그때까지 취직을 빨리해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서로 사랑하고 노력하며 지냈습니다 그녀도 불확실한 제 미래에 대해서 걱정은 했지만 그 헤어질뻔할때 찾아가서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그 애 앞에서 무릎꿇고 다짐했습니다 그애도 저를 보면서 아무 말없이 손을 잡았구요 그렇게 1년이 흐르고 제가 어떤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근데 떨어졌거든요 어떻게 보면 중요한 시험이고 어떻게 보면 그리 중요한 시험이 아니었지만 그녀한테는 중요했나 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믿음이 제가 떨어졌다는 한마디에 모든걸 잃어버린듯이 그렇게 그녀는 갔습니다 찾아가서 빌고 달래고 다 해봤지만 그녀는 니가 이럴수록 난 니가 더 싫어진다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 그녀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저도 참았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워 죽을것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한달 반쯤 지나서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그녀 부모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그녀가 없을때 그녀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분들 이시더군요 그녀가 부모님 걱정을한게 다 이유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날 전 7시간을 차안에서 그녀 부모님이 오시길 그다렸습니다 일단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고 어머니께서 누구냐고 물으시길래 제 이름을 밝혔더니 아시더군요 일단은 들어오라고 그래서 저는 1년 사귀었고 둘이 결혼하기로 약속했으며 그녀를 놓치기 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녀가 최근 한달정도에 저한테 이별을 고했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그녀 어머니께선 집안 형편이 어렵다고 저한테 울면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아버님도 말씀하시길 자네가 싫다기 보다 오빠 때문에 맘 고생이 많다고 자네가 싫다기 보다 집이 그래서 그런걸 거라고 나중에 30정도에 시집보낼거라고 그러시면서 그때도 서로가 좋아한다면 아무 문제 될것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이 다 끝나고 그녀가 오더군요 차안에서 이것저것 얘길 했습니다 제 맘을 적은 편지도 주구 같이 찍은 사진도 주고 그날밤 첨으로 헤어지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너무 좋았지만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진다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래서 전 꼭 내가 잘되서 찾아가겠노라고 기다리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인연이면 다시 만날 거라고 근데 이말은 헤어지기 위한 말인지 아님 진심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고 지금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도 전 그녀를 못 잊고 있습니다 주말에 한번씩 그녀 집앞에가서 그녀 방을 올려다 봅니다 그리곤 그냥 그렇게 있다가 집에 옵니다 그녀 홈피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 보면 가끔 글을 올리는데 사랑 때문에 많이 아팠다고 그렇게 몇 개의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서로 사랑할땐 정말 서로 너무너무 사랑했는데 현실의 벽이 너무 크네요 저도 그녀의 처지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이 이해하질 못합니다 그녀 소식은 자주 듣습니다 원래 그녀 회사 동료 때문에 그녀를 알게되었거든요 그려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은 자주 듣습니다 근데 그렇게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게 정말 가슴이 아프고 그렇네요 제가 이젠 그녀를 맘 속에서 놓아야 할까요 헤어지고 한 순간도 그녀를 잊은적 없습니다 이런느낌 아십니까? 응어리가 가슴한구석에 항상 있는이 마음 그녀가 돌아오기 전에는 어떻게 해도 평생 풀어질 것 같지 않은.... 제가 그녀를 보내주어야 할까요 전 그녀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데 그녀는 너무 냉정하네요 아주 단단히 결심을 한 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제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도 답이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그래도 전 묵묵이 그녀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때도 케익하고 선물을 사서 그녀 회사 수위실에 맡기고 중요한날엔 잊지않고 그녀한테 문자를 넣고 그렇게 아주 가끔 저 혼자 그렇게 합니다 한번도 그녀에게 연락온 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녀 부모님 뵙고 난 후에는 제가 잘되기 전까지는 그녀 한테 절대로 전화하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으려고 맘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거구요 근데 그녀가 너무 냉정한것 같습니다 그녀 홈피에 가보면 친구들하고 가끔 장난스럽게 남자 소개시켜 달라는 말 시집가고 싶다 이런말 친구들이 한참 시집을 가는 나이라 더 불안해하는것 같았습니다 그걸 보면 전 가슴이 아프지만 ...... 지금은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정말 그녀를 꼭 잡고 싶은데... 제가 잘되는 길이그녀을 잡을수 있는 길이겠죠 근데 그러기엔 시간이 없고 전 아직 졸업하려면 시간이 좀더 걸리거든요 맘속이 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 드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그녀가 보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그 사람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운동하는 동호회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친구로 지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한달이 지나고 그렇게 편하게 지내다가 어느덧 저한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은 그렇게 서서히 찾아오나 봅니다
그녀에게 매일 전화를 했고 그녀도 제가 한번 전화를 하면 끊을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 말없이 서로에게 매일 전화를하고 자주 만나고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사귀기 시작할때쯤 그녀가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전 아직 대학생이구 그녀는 벌써 졸업해서 직장4년차 였으니까요
참고로 지금 제 나이는 28세입니다 그땐 제가 26세일 때 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딱 1년동안 사랑했습니다
전 사람을 한번 알면 정을 너무 많이 주는 편이라 그게 흠인지
하여튼 사귈때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벤트도 많이하고 기념일 꼭 거르지 않고
챙기고 일욜 그녀가 먹고 싶은게 있다면 직접 사들고 그녀집에 찾아가서 갖다주고
그녀가 원하는것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것들 그런것 위주로 모든걸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너무 그녀에게 빠져서 허우적 거린건 아니구요 제가 할 일들은 다 했구요
다만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뭐든 잘해주고 싶었고 챙겨주고 싶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1년을 사귀면서 헤어질뻔한 경우가 2번 있었는데 그 이유가 전 아직 학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졸업은 아직 2년이 남았었고 그녀는 주위에서 들어오는 결혼에 대한
압박과 저를 만날때쯤에 안좋아졌던 집안 사정때문에 더욱 불안해 했습니다
나중에 그 헤어질뻔한 2번이 전부 제 처지가 불확실해서 자기 자신을 먹여 살릴
여력은 있는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부모님을 걱정했던것 같습니다
그때의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나중에 알았지만 집이 경매에 넘어갈 정도로
저는 전혀 눈치 채지 못했구요 그 애한테는 오빠가 하나 있는데 당연히 저는
오빠가 있으니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집안 사정이 그 오빠 때문에 많이 어려워진것 같았습니다
오빠가 사업한다고 여기저기 돈을 많이 끌어쓰구 여하튼 별로 도움이 되는것 같질
않았습니다 그전에 몇번 넌지시 이야기 했지만 저는 대수롭지 않게 설마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때 사귀고 있을때는 집안 사정이 어렵다는 말은 저한테는 한번도 한적없고
그냥 회사 생활이 힘들다고 나중에 시집가면 잘해 줄 자신 있냐고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냥 맨몸으로 가도 되냐고 가끔 혹시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기도 했구요
여자들은 만약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나 봅니다 생기지도 않을 일들을 미리 걱정
하니까요 어쩌면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너무 걱정이 많은것 같았습니다
그녀 맘을 잡아주고 싶었지만 제 처지도 처지인지라 확신을 못심어준게 제
실수인 것 같네요
저는 그때까지 취직을 빨리해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서로 사랑하고 노력하며 지냈습니다 그녀도 불확실한 제 미래에 대해서
걱정은 했지만 그 헤어질뻔할때 찾아가서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그 애 앞에서
무릎꿇고 다짐했습니다 그애도 저를 보면서 아무 말없이 손을 잡았구요
그렇게 1년이 흐르고 제가 어떤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근데 떨어졌거든요
어떻게 보면 중요한 시험이고 어떻게 보면 그리 중요한 시험이 아니었지만
그녀한테는 중요했나 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믿음이 제가 떨어졌다는 한마디에
모든걸 잃어버린듯이 그렇게 그녀는 갔습니다
찾아가서 빌고 달래고 다 해봤지만 그녀는 니가 이럴수록 난 니가 더 싫어진다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 그녀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저도 참았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워 죽을것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한달 반쯤 지나서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그녀 부모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그녀가 없을때 그녀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분들 이시더군요
그녀가 부모님 걱정을한게 다 이유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날 전 7시간을 차안에서 그녀 부모님이 오시길 그다렸습니다
일단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고 어머니께서 누구냐고 물으시길래 제 이름을 밝혔더니
아시더군요 일단은 들어오라고
그래서 저는 1년 사귀었고 둘이 결혼하기로 약속했으며 그녀를 놓치기 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녀가 최근 한달정도에 저한테 이별을 고했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그녀 어머니께선 집안 형편이 어렵다고 저한테 울면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아버님도 말씀하시길 자네가 싫다기 보다 오빠 때문에 맘 고생이 많다고
자네가 싫다기 보다 집이 그래서 그런걸 거라고 나중에 30정도에 시집보낼거라고
그러시면서 그때도 서로가 좋아한다면 아무 문제 될것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이 다 끝나고 그녀가 오더군요 차안에서 이것저것 얘길 했습니다
제 맘을 적은 편지도 주구 같이 찍은 사진도 주고 그날밤 첨으로 헤어지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너무 좋았지만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진다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래서 전
꼭 내가 잘되서 찾아가겠노라고 기다리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인연이면 다시
만날 거라고 근데 이말은 헤어지기 위한 말인지 아님 진심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고 지금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도 전 그녀를 못 잊고 있습니다
주말에 한번씩 그녀 집앞에가서 그녀 방을 올려다 봅니다
그리곤 그냥 그렇게 있다가 집에 옵니다 그녀 홈피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 보면 가끔
글을 올리는데 사랑 때문에 많이 아팠다고 그렇게 몇 개의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서로 사랑할땐 정말 서로 너무너무 사랑했는데 현실의 벽이 너무 크네요
저도 그녀의 처지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이 이해하질 못합니다
그녀 소식은 자주 듣습니다 원래 그녀 회사 동료 때문에 그녀를 알게되었거든요
그려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은 자주 듣습니다 근데 그렇게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게
정말 가슴이 아프고 그렇네요 제가 이젠 그녀를 맘 속에서 놓아야 할까요
헤어지고 한 순간도 그녀를 잊은적 없습니다 이런느낌 아십니까?
응어리가 가슴한구석에 항상 있는이 마음 그녀가 돌아오기 전에는
어떻게 해도 평생 풀어질 것 같지 않은....
제가 그녀를 보내주어야 할까요 전 그녀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데
그녀는 너무 냉정하네요 아주 단단히 결심을 한 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제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도 답이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그래도 전 묵묵이 그녀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때도 케익하고 선물을 사서 그녀 회사 수위실에 맡기고
중요한날엔 잊지않고 그녀한테 문자를 넣고 그렇게 아주 가끔 저 혼자 그렇게 합니다
한번도 그녀에게 연락온 적이 없습니다 물론 그녀 부모님 뵙고 난 후에는 제가 잘되기
전까지는 그녀 한테 절대로 전화하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으려고 맘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거구요 근데 그녀가 너무 냉정한것 같습니다
그녀 홈피에 가보면 친구들하고 가끔 장난스럽게 남자 소개시켜 달라는 말
시집가고 싶다 이런말 친구들이 한참 시집을 가는 나이라 더 불안해하는것
같았습니다
그걸 보면 전 가슴이 아프지만 ......
지금은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정말 그녀를 꼭 잡고 싶은데...
제가 잘되는 길이그녀을 잡을수 있는 길이겠죠
근데 그러기엔 시간이 없고 전 아직 졸업하려면 시간이 좀더 걸리거든요
맘속이 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 드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그녀가 보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