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10년 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대 친구를 직장으로 부르고 나서 점점 안좋은 모습들만 보이기 시작하네요.. 물론 같이 일하는 건 아니지만요 회사 주변에 작지 않은 전셋집 구했다고 사진찍어 보내고 (그 전부터 전셋집 구할 수 있는 돈 모아놨다고 맨날 말했어요) 소파 샀다고 사진찍어 보내고 얼른 놀러오라면서요.. 물론 그럴 수 있죠 그런대 선배가 이직해서 놀러가는데 차비가 비싸다는 둥 선물이 비싸다는 둥 연차가 별로 없다는 둥 왜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거기가서 밥 얻어먹고 커피값은 제가 내면서 서로 자기가 내겠다고 하는데 그와중에 그 친구는 뒤에 가만히 있으면서 자기는 뭐가되냐고 한마디를 하더라구요 그럼 자기가 내던가 아니면 얻어먹으면서 잘 먹겠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한테 쓰는 비용은 안아깝고 주변사람한테 쓰는 건 아까워서 저러는 건가요.. 아니면 선배가 사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가요.. 그 외에도 자기가 저를 이길 수 있다고 하는 발언이라던가 선배에게 제가 다른사람이랑 싸웠다는 걸 말하지 안나 그래도 이전까지 잘 지내왔던 친구인대 이제는 단톡방 아니면 먼저 연락하지도 않고 핑계대면서 약속 잡지도 않아요 10년 친구 그냥 이렇게 1년 동안에 벌어진 일들로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10년 친구였는데..
그런대 친구를 직장으로 부르고 나서 점점 안좋은 모습들만 보이기 시작하네요.. 물론 같이 일하는 건 아니지만요
회사 주변에 작지 않은 전셋집 구했다고 사진찍어 보내고
(그 전부터 전셋집 구할 수 있는 돈 모아놨다고 맨날 말했어요)
소파 샀다고 사진찍어 보내고
얼른 놀러오라면서요..
물론 그럴 수 있죠
그런대 선배가 이직해서 놀러가는데
차비가 비싸다는 둥 선물이 비싸다는 둥
연차가 별로 없다는 둥 왜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거기가서 밥 얻어먹고 커피값은 제가 내면서
서로 자기가 내겠다고 하는데
그와중에 그 친구는 뒤에 가만히 있으면서
자기는 뭐가되냐고 한마디를 하더라구요
그럼 자기가 내던가 아니면 얻어먹으면서 잘 먹겠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한테 쓰는 비용은 안아깝고 주변사람한테 쓰는 건
아까워서 저러는 건가요.. 아니면 선배가 사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가요..
그 외에도 자기가 저를 이길 수 있다고 하는 발언이라던가
선배에게 제가 다른사람이랑 싸웠다는 걸 말하지 안나
그래도 이전까지 잘 지내왔던 친구인대
이제는 단톡방 아니면 먼저 연락하지도 않고
핑계대면서 약속 잡지도 않아요
10년 친구 그냥 이렇게 1년 동안에 벌어진 일들로
손절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