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뻔 했습니다..

나는폐인2008.12.03
조회4,223

전쟁이 있어 재밌는 게임.

 

과연!!! 뭐가 있을까요??


그 중 몇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리니지

 

너무나도 유명해서 말이 없는 게임이죠.

 

성 차지 하기 위하여 엄청난 대인원(각종 혈맹들과 먹자)들이 참여하게 되었죠.

 

죽을 뻔 했습니다..

 

위 사진만 보더라도 엄청난 인원이 오크성을 뚫기 위하여 공격하는 팀과 성을 사수하려는 수비팀으로 나뉘죠.

죽을 뻔 했습니다..

마법사들의 파볼 세례와 동시 물약복용으로 쩌는 렉을 만드는 환상적인 게임이었죠.

많이 해보셨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지금은 접은 상태지만 옛추억이 아른 거리는 게임 중의 하나죠.

 

그 다음은 Wow입니다.

전장이 있긴 하지만 사실...

사냥터든 뭐든 대부분이 전장인 게임이죠.

호드와 얼라이언스로 나뉘여서 상대진영만 보면 어택,어택,어택...

죽을 뻔 했습니다..

드루로 변신하고 저렙들을 괴롭히던 재미가 솔솔 했었죠.

 

죽을 뻔 했습니다..

 

대규모 전쟁에 특화되어있기보다는 소규모로 파티를 맺어 상대편 진영 마을에 가서 괴롭히던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Wow의 전쟁 시스템은 신선하고도 새로워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느끼게 해준 것 같네요.

 

삼국지를 기반으로 만든 창천온라인

 

100vs100 이라는 대규모 전쟁이 등장했던 게임입니다.

사냥보다는 국경전,약탈전 등 수많은 전쟁을 주로 이룬 게임이라 생각되요.

죽을 뻔 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다시피 국경전이 일어나면 좌군,우군,기습공격,기습방어,보급,본대 전투로 무지막지 하게 많은 전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위,촉,오 세 나라의 유명한 영웅 npc들과 함께 전투를 할 수 있어 실제로 삼국지 속에 빠져든듯한 느낌을 받게 하곤 했죠.

죽을 뻔 했습니다..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땅을 하나씩 얻어가며 승전을 올릴때마다 공적을 쌓을 수 있으며,공적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관직이 늘어나기도 합니다.자칫 잘못하면 사냥터에서 레벨만 올리다 지루해 질 수 있지만 그 점을 보완하여 충분히 쟁만으로도 흥미를 잃치 않게 해주는 것 같네요.타격감도 제법 괜찮아서 컨트롤에 자신 있다면 전쟁에서 영웅으로 대접 받으실 수도 있답니다.

어떻게 하는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맡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살펴볼 게임은 RF온라인입니다.

한 행성에 세 종족 (코라,벨라토,아크레시아)이 광산(?)을 차지하여 타 종족을 몰아내는 게임이죠.

전쟁을 이끌어가는 족장이 되면 실제 현금으로 족장월급을 주기도 합니다.이것 때문에 한 때 이슈가 되었었죠.족장은 그 부족의 일원이 뽑아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소유하지 못했다면 쉽게 될 수 없을 거에요.

죽을 뻔 했습니다..

다른 게임들에 비하여 메카닉이 등장 했다는 것이 큰 특징이죠.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약간 특이한 점을 많이 발견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음악도 서양적이며 분위기도 새로워 적응만 하시면 충분히 재미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죽을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