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심각한 가부장적 사회에서 자라 구세대에게 늘 올바른 여성상을 강요받았고, 그들이 만들어놓은 유리천장에 갸로막혔었음.
때문에 21세기에 들어서는 2000년대 당시 인구증가를 책임지는 2030세대(지금의 4050세대)는 자신들이 낳은 딸과 아들들에게 어렸을때부터 "여성을 상냥히 대해라", "여성은 연약하므로 보호해야한다" 등의 레이디퍼스트교육을 시킴. 지금의 젊은 남자들은 알거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여자에 대한 개념을 "보호받고 양보받아야 할 존재"로 가르쳤다는 것을. 나 또한 그리 교육받았음.
이후 여성가족부와 여성인권단체가 설립되며 여성인권신장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곧 여성고위공직자들 출현 및 여성대통령까지 당선. 이후 2020년이 됐을 때는 여성과 남성의 교육수준차이는 없어졌고 여성인구가 남성과 동등하거나 앞서기 시작. 이때부터 이미 대한민국 여성의 인권은 완벽히 남성과 동등해짐.
즉 지금의 1020여성들은 현 4050세대들에게 여성상을 전혀 강요받지않고 여성차별 또한 겪지않고 자랐으며, 그들이 뚫어놓은 유리천장, 바꿔놓은 인식으로 인해 사회에 나가서도 남성들과 동일한 대우를 받을 예정.
헌데 지금의 페미니즘을 이루는 주류는 1020 여성들임. 그들은 이미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국가에서 살고있음에도 여성인권신장에 목을 매고 있음. 오히려 남성과 동등할 권리가 아닌 남성보다 특별할 권리를 좇는다고 볼 수 있음.
헌데 정부는 이미 여성차별이 뿌리뽑힌 사회에서 굳이 대통령까지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며 남성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만큼 지나치게 여성편파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예산을 탕진하였음. 대부분의 유권자가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애써 못본척하다가 이번 선거에서 참패한 것.
난 남성이며 페미니즘이 나아가야 할 길은 크게 잘못됐다고 봄. 이미 이퀄리즘국가에서 갑자기 코르셋을 벗는다며 얼토당토않는 말로 죄없는 젊은 남성들을 비판할 게 아니라, 정말 코르셋을 벗고 싶다면 요즘 젊은 세대들을 물들이는 외모지상주의부터 타파해야함.
페미니즘에 대하여
그들은 심각한 가부장적 사회에서 자라 구세대에게 늘 올바른 여성상을 강요받았고, 그들이 만들어놓은 유리천장에 갸로막혔었음.
때문에 21세기에 들어서는 2000년대 당시 인구증가를 책임지는 2030세대(지금의 4050세대)는 자신들이 낳은 딸과 아들들에게 어렸을때부터 "여성을 상냥히 대해라", "여성은 연약하므로 보호해야한다" 등의 레이디퍼스트교육을 시킴. 지금의 젊은 남자들은 알거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여자에 대한 개념을 "보호받고 양보받아야 할 존재"로 가르쳤다는 것을. 나 또한 그리 교육받았음.
이후 여성가족부와 여성인권단체가 설립되며 여성인권신장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곧 여성고위공직자들 출현 및 여성대통령까지 당선. 이후 2020년이 됐을 때는 여성과 남성의 교육수준차이는 없어졌고 여성인구가 남성과 동등하거나 앞서기 시작. 이때부터 이미 대한민국 여성의 인권은 완벽히 남성과 동등해짐.
즉 지금의 1020여성들은 현 4050세대들에게 여성상을 전혀 강요받지않고 여성차별 또한 겪지않고 자랐으며, 그들이 뚫어놓은 유리천장, 바꿔놓은 인식으로 인해 사회에 나가서도 남성들과 동일한 대우를 받을 예정.
헌데 지금의 페미니즘을 이루는 주류는 1020 여성들임. 그들은 이미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국가에서 살고있음에도 여성인권신장에 목을 매고 있음. 오히려 남성과 동등할 권리가 아닌 남성보다 특별할 권리를 좇는다고 볼 수 있음.
헌데 정부는 이미 여성차별이 뿌리뽑힌 사회에서 굳이 대통령까지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며 남성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만큼 지나치게 여성편파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예산을 탕진하였음. 대부분의 유권자가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애써 못본척하다가 이번 선거에서 참패한 것.
난 남성이며 페미니즘이 나아가야 할 길은 크게 잘못됐다고 봄. 이미 이퀄리즘국가에서 갑자기 코르셋을 벗는다며 얼토당토않는 말로 죄없는 젊은 남성들을 비판할 게 아니라, 정말 코르셋을 벗고 싶다면 요즘 젊은 세대들을 물들이는 외모지상주의부터 타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