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야채스프는 당연히 안 넣고 김치에 그 청각 알지 그것도 하나하나 발라내고 된장국에 팽이버섯도 빼고 볶음밥 먹을 때는 당근 파프리카 이런 거 다 빼고 먹음 콘샐러드에 알록달록한 채소도 정성스럽게 다 뺌 김밥도 안 먹음 설날에 산적 먹으면 맨날 걔 파는 나한테 다 주고 걔는 맛살 햄 부분만 먹음 입도 짧아서 마라탕 기본 양도 시키면 다 못 먹어서 지 먹고싶으면 맨날 나한테 꼽사리 껴서 먹는데 난 버섯 개좋아해서 팽이나 목이 넣으려고 하면 아 언니ㅠㅜ 제발 아 버섯ㅠㅠㅠ아 왜 넣어ㅜㅜㅠ 하면서 개땡깡부림 놀랍겠지만 얘 중3임
동생 편식 어떻게 고침 ㄹㅇ
라면에 야채스프는 당연히 안 넣고 김치에 그 청각 알지 그것도 하나하나 발라내고 된장국에 팽이버섯도 빼고 볶음밥 먹을 때는 당근 파프리카 이런 거 다 빼고 먹음 콘샐러드에 알록달록한 채소도 정성스럽게 다 뺌 김밥도 안 먹음 설날에 산적 먹으면 맨날 걔 파는 나한테 다 주고 걔는 맛살 햄 부분만 먹음 입도 짧아서 마라탕 기본 양도 시키면 다 못 먹어서 지 먹고싶으면 맨날 나한테 꼽사리 껴서 먹는데 난 버섯 개좋아해서 팽이나 목이 넣으려고 하면 아 언니ㅠㅜ 제발 아 버섯ㅠㅠㅠ아 왜 넣어ㅜㅜㅠ 하면서 개땡깡부림 놀랍겠지만 얘 중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