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고 34살입니다 여자친구는 29살입니다 저희가 4월10일부터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거 생활이 처음에는 엄청좋더군요 일이 끝나고오면 반겨주는 여자친구랑 저녁에 요래 해먹는 재미 가 쏠쏠하더군요 여튼 싸우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가 공무원 시험 필기를 보았고 평균합격 점수에 조금 못미치더라구요 그래도 여친한테 체력시험 을 준비 해보자고 말하였습니다 시험은 붙는다 한들 체력은 100프로 떨어질 몸이거든요 여친 키가163에 몸무게가90입니다 왕복 달리기며 윗몸일으키기며 합격점수에 될리가 없죠 아니나 다르게 체력도 점수에 아예들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이번년도 포기하고 내년에 시험을 보자고 하였 습니다 여친도 제 말에 알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 앞에 있는 헬스장을 끊어줬습니다 그리고 운동루틴도 어떻게 하라고 계획도 더 세웠어요 근데 안하더군요 하루종일 집에있고 저 퇴근할때만 기다립니다 부담스럽고 한심해 보였어요 그래서 퇴근하고 왜 열심히 살지 않냐고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 말 듣더니 삐지고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옷입고 집을 나갔어요...선 넘었죠 그래서 그냥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가기싫다하는거 단호하게 가라고 했어요 오늘 짐 싸서 나가더니 서로의 화가 풀릴때까지 연락하지말자고 톡이 왔습니다 헤어지자는 얘기일까요??아니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까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31
여자친구랑 싸웠습니다
여자친구는 29살입니다
저희가 4월10일부터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거 생활이 처음에는 엄청좋더군요
일이 끝나고오면 반겨주는 여자친구랑 저녁에 요래 해먹는 재미
가 쏠쏠하더군요
여튼 싸우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가 공무원 시험 필기를 보았고
평균합격 점수에 조금 못미치더라구요 그래도 여친한테 체력시험
을 준비 해보자고 말하였습니다
시험은 붙는다 한들 체력은 100프로 떨어질 몸이거든요
여친 키가163에 몸무게가90입니다
왕복 달리기며 윗몸일으키기며 합격점수에 될리가 없죠
아니나 다르게 체력도 점수에 아예들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이번년도 포기하고 내년에 시험을 보자고 하였
습니다
여친도 제 말에 알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 앞에 있는 헬스장을 끊어줬습니다
그리고 운동루틴도 어떻게 하라고 계획도 더 세웠어요
근데 안하더군요 하루종일 집에있고 저 퇴근할때만 기다립니다
부담스럽고 한심해 보였어요
그래서 퇴근하고 왜 열심히 살지 않냐고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 말 듣더니 삐지고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옷입고 집을 나갔어요...선 넘었죠
그래서 그냥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가기싫다하는거 단호하게 가라고 했어요
오늘 짐 싸서 나가더니
서로의 화가 풀릴때까지 연락하지말자고 톡이 왔습니다
헤어지자는 얘기일까요??아니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까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