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는 당뇨에 고혈압에 나이도 지긋하시고 암튼 나보다는 빨리 가실 거 아냐 난 외동이고 그럼 진짜 나 혼자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친한 친척이랄 사람도 없고 본인들 살기 바쁠텐데 친한 친구가 있다 하더래도 솔직히 남이잖아 친척이든 친구든 마음 헤아려주는데도 한계가 있고 나 멘탈도 진짜 약한데 나 정말 혼자 되면 어떻게 살아야되지.. 아빠도 죽으면 나 진짜로 자살할 거같고 그러네 모르겠다 가난이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친구한테 슬쩍 털어놔도 봤는데 자는지 안보고 그냥 너무너무너무 우울해서 여기에 털어본다..ㅠ
사람은 왜 밤만되면
일케 넋두리를 하게되는지....
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는 당뇨에 고혈압에 나이도 지긋하시고 암튼 나보다는 빨리 가실 거 아냐 난 외동이고 그럼 진짜 나 혼자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친한 친척이랄 사람도 없고 본인들 살기 바쁠텐데 친한 친구가 있다 하더래도 솔직히 남이잖아 친척이든 친구든 마음 헤아려주는데도 한계가 있고 나 멘탈도 진짜 약한데 나 정말 혼자 되면 어떻게 살아야되지.. 아빠도 죽으면 나 진짜로 자살할 거같고 그러네 모르겠다 가난이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친구한테 슬쩍 털어놔도 봤는데 자는지 안보고 그냥 너무너무너무 우울해서 여기에 털어본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