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정확한 병명을 알수 없는 희귀질병을 앓고있는 영구의 30대 여성이 여기 있습니다. 이름은 맨디 셀러스 이고, 현재 나이 33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네요. 의료진은 셀러스가 영화 '엘리펀트 맨'에 나왔던 '프로테우스 증후군'의 한 종류로 고통받고 있 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고 하는데, 반면 그녀는 올 해 미국 TV에도 출연해 자신의 모습과 사 연을 당당한 모습으로 널리 알렸다고 하네요. 자신의 질병에 절망하지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 이 진짜 멋있네요!!
다리 성장이 멈추지 않는 그녀, 희귀질병이네
의사들도 정확한 병명을 알수 없는 희귀질병을 앓고있는 영구의 30대 여성이 여기 있습니다.
이름은 맨디 셀러스 이고, 현재 나이 33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네요.
의료진은 셀러스가 영화 '엘리펀트 맨'에 나왔던 '프로테우스 증후군'의 한 종류로 고통받고
있 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고 하는데, 반면 그녀는 올 해 미국 TV에도 출연해 자신의 모습과 사
연을 당당한 모습으로 널리 알렸다고 하네요. 자신의 질병에 절망하지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
이 진짜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