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xx으로 배달을 시킴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릴수 없음
(꼬치 집이고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하xx에 있는 음식점 이정도로만 올림)
2.난 집에 마스크도 없고 해서 비대면으로 주문함
전에도 한번 시킨적 있고 그때도 정상적으로 비대면 배달을 완료함
오늘 배달은 비도 오고 주말이라 장사가 잘됫나
계속 문자가 옴 문이 안열린다고 (공동현관이 있으나 그냥 여닫이 ...)
문자로 열린다고 계속 이야기함
심지어 통화까지 함 문열려 있고 그냥 밀고 들어오면 된다.!!!!!
3.결국 대화가 안통해서 옷입고 대충 세탁망같은걸로 얼굴 가리고 나감
4.근데 왠걸 빡치게 문열어보지도 않고 오토바이 에서 50cm도 안떨어진데서 물건 주고 가려고 함
5.개빡쳐서 따짐 문도 안열어보고 왜 문안열리냐고 우기냐고 처음 배달온것도 아니면서
(여기서 느꼇음 배달이 바쁘니까 내려주고가면 오래걸리니 대면으로 나오게 하자 생각한듯)
코로나라고 배달업체 진짜 배짱장사 너무 하네요
5월1일 23시~ 5월2일 1시까지 있었던 일이에요 ...
1.요xx으로 배달을 시킴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릴수 없음
(꼬치 집이고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하xx에 있는 음식점 이정도로만 올림)
2.난 집에 마스크도 없고 해서 비대면으로 주문함
전에도 한번 시킨적 있고 그때도 정상적으로 비대면 배달을 완료함
오늘 배달은 비도 오고 주말이라 장사가 잘됫나
계속 문자가 옴 문이 안열린다고 (공동현관이 있으나 그냥 여닫이 ...)
문자로 열린다고 계속 이야기함
심지어 통화까지 함 문열려 있고 그냥 밀고 들어오면 된다.!!!!!
3.결국 대화가 안통해서 옷입고 대충 세탁망같은걸로 얼굴 가리고 나감
4.근데 왠걸 빡치게 문열어보지도 않고 오토바이 에서 50cm도 안떨어진데서 물건 주고 가려고 함
5.개빡쳐서 따짐 문도 안열어보고 왜 문안열리냐고 우기냐고 처음 배달온것도 아니면서
(여기서 느꼇음 배달이 바쁘니까 내려주고가면 오래걸리니 대면으로 나오게 하자 생각한듯)
6.따지니까 미안하다고 하면됫지 멀더 바라냐 이래서 더 머라고 함
(욕한마디 한적없고 당연한말만 했음)
7.결국 지가 잘못하고 욕하면서 주문취소 하고 감
8.열받아서 업체에 직접 전화함
(여기서 배달온양반이 사장인걸 알았음)
통화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론은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음
9.결국 어쩌니 저쩌니 해도 야근 하는데 배도 고프고 시간도 1시간이상 지났으니
먼저 화해의 요청으로 조리된 음식 버리지 말고 그대로 먹을테니 다시 주문하겠다
했는데 하는말이 가관
10.기분나빠서 그집 못가겠다 . (남사장이 이야기함 통화한사람은 부인)
아니 솔직히 그런말을 나한테 할필요가 있어? 그냥 예 하면 서로 좋게 끝나는거 아님?
그래서 전화끊고 요xx로 상담전화 걸음
11.내용 설명후 업체에 패널티를 줘라 내가 욕먹고 시간버리고 그래야 하는이유가 머가 있느냐
상담원 <- 아무것도 못해줌 공감만 가능
결국 2시간동안 통화로 얻은건 아무것도 없음 일도 못해 밥도 못먹어 모르는 새끼한테 욕먹어
12.아무리 코로나라고 해도 너무 배짱장사 하는거 아냐? 진짜 거지 같아 ...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내돈내고 배달비까지 주는데 배달도 제대로 못받고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기분은 x같고 일도 못하고
손놈새끼들도 문제지만 업체들도 진짜 가관인거 같음
펙트는 내가 욕한적도 없고 배달 요청시 문제되는것도 없다는것
심지어 문이 열린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손도 안대보고 안열린다고 우김
욕은 배달한 사장이 함
사회인인 나는 먼저 중재로 주문다시 할테니 음식 새로 하지말고 그대로 달라고 함
세상참... 어딜가도 을이 되야 한다니 정말 ... 돈을 내도 을 이고
돈이 없어도 을이고 참 어지간 한거 같네
업무 때문에 항상 통화는 녹음이 되고 상대방한테도 이야기 해줌 녹음 된다고
그리고 나갈때도 쌔해서 녹음 했고 문자 받은 내역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