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스트레스인가싶어 집에와 아이를 눕혔는데 겨드랑이쪽을 들어안으려고하니 소리를지르더라구요
불편했나싶어 달래고난후 목이 말랐는지 물앞으로 가더라구요
평상시에도 한번씩 밥을먹거나 물을 먹을때 넘어지려고 할때 머리가 무거워서 그런가싶어 대수롭지않게 넘겼던 터라
별일아니게넘겼죠 근데 물을 다먹고 자리에오는데 이상하게 살짝 못걷는거같은느낌..
왜그래? 라고 살피는데 눕길래 그냥 두고
노령견이라 입맛이 없는지 몇일 밥을먹지않아서
황태가루에 조금 비벼주니 조금 먹구자더라구요
그러구 몇시간후 깬시간이 12시1시쯤 되었어요
아이를살핀뒤 화장실이가고싶나싶어
(((아이의 습관이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해요))
일어난아이를보는데 쩔뚝쩔둑 앞발한쪽을딪지못하는것..
도저히 이상하다싶어 미용맡긴곳이 24시인지라 전화를하고 방문을하였죠 병원을가니 바들바들떠는아이 진료테이블에놓고
상황설명을하니
수의사가 아이를살피더라구요 다리를만져보더니
다리쪽은 아닌거 같다고 하셨죠 그러고 아이를
잠깐바닥에 내려놓으래서 내려놓는순간
12년동안 진료실에서 실례한적이 없던아이는 실수를하였고
(이상황도꺼림직..) 남은진료를마치고 수의사께서는
괜찮은거같은데
통증이 있어보이니 일단 진통주사를 맞춰보고 엑스레이도
찍어 보실래요? 라는데 비용문제가걸려 미용사랑 얘기하고 다시 상황을보려고 엑스레이는됐고 주사만 놓아달라구한뒤 맞고 병원을 나섰어요 그러고 집에 와서도 여전히 절뚝거림
그날 잠을자고 다음날 두시?세시쯤 아이가울길래 일어나서
화장실로 절뚝거리며 잘가길래 지켜보다가 나오는 아이를
안아드는 순간 또 빽~하며 찡찡거리며 울길래 아이를 달래고 눕혀놓고
안을려고했던곳 겨드랑이와 가슴쪽을눌러보는데 가슴쪽만지는순간 소리지르며 우는아이 다른한쪽을 만지니 괜찮은데 만질때 느낌도괜찮아서 아픈쪽을다시만지니 부었는지 말랑거리면서 이상하드라구요 그러고 전화없이 다시 방문을했고
미용중에 잠시 내려놓은것 외엔 별다른것도없었고 학대를한적도없다고하였죠 일단은 다시 진료실행
검사후 수의사의소견은
3번갈비뼈골절 힘을가했던지 가해진상황이면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셨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기가차고
몇마디 못하고 고개만숙이고있는 미용사에게 병원비 비용처리 문제를 맡기고 병원을나서집으로 온후 여기저기알아보니 갈비뼈골절도 입원을해서 수액도맞고 부러진 뼤때문에 다른장기에 문제가생기면안되기에 씨티도찍어봐야하드라구요 근데 미용실과같이 있는 병원은 엑스레이가끝이고 붕대만감고 약만준게 끝이었어요
못믿는병원보다는 다른병ㅈ원에서 진료를 원한다고했더니 미용사본인은 자기병원만가자고버팀니다 어떻게할까요
아무짓도안했다더니 이모든걸 인정한사실아닌가요?
합의가좋은방법이고 아이도 힘들게하고싶지않은데 속상하네요
소송이방법일까요??
%%애견미용사고%%
제가 이런글을 올려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지만 몇일전 있었던 강아지 미용사고에대해 조언 이나 여러 말들을 듣고 참고하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몇일전 수원에있는 24시병원에 같이있는 애견미용실에 눈이 안보이는 노령견 한마리의 미용을 부탁드렸어요 여러번 미용했던적도있구요 4시반에 미용을맡겼고 6시15분에
미용이 끝났다는 연락을받고 6시20~40분사이 병원을갔고 잠시기다리니 아이를 안고 미용쌤이 나오시는데 이름을부르면 꼬리부터 반기던아이가 힘이없이 떨면서 안겨나오는길래 이상하다싶었죠 그러곤 건내받구 왤케 힘이없어 아파? 추워 이러면서 병원을 나섰죠 이상하긴하지만 ((12년정도살았고 미용에대한스트레스거부감 없는아이에요미용다녀와서도잘노는아이입니다))
미용스트레스인가싶어 집에와 아이를 눕혔는데 겨드랑이쪽을 들어안으려고하니 소리를지르더라구요
불편했나싶어 달래고난후 목이 말랐는지 물앞으로 가더라구요
평상시에도 한번씩 밥을먹거나 물을 먹을때 넘어지려고 할때 머리가 무거워서 그런가싶어 대수롭지않게 넘겼던 터라
별일아니게넘겼죠 근데 물을 다먹고 자리에오는데 이상하게 살짝 못걷는거같은느낌..
왜그래? 라고 살피는데 눕길래 그냥 두고
노령견이라 입맛이 없는지 몇일 밥을먹지않아서
황태가루에 조금 비벼주니 조금 먹구자더라구요
그러구 몇시간후 깬시간이 12시1시쯤 되었어요
아이를살핀뒤 화장실이가고싶나싶어
(((아이의 습관이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해요))
일어난아이를보는데 쩔뚝쩔둑 앞발한쪽을딪지못하는것..
도저히 이상하다싶어 미용맡긴곳이 24시인지라 전화를하고 방문을하였죠 병원을가니 바들바들떠는아이 진료테이블에놓고
상황설명을하니
수의사가 아이를살피더라구요 다리를만져보더니
다리쪽은 아닌거 같다고 하셨죠 그러고 아이를
잠깐바닥에 내려놓으래서 내려놓는순간
12년동안 진료실에서 실례한적이 없던아이는 실수를하였고
(이상황도꺼림직..) 남은진료를마치고 수의사께서는
괜찮은거같은데
통증이 있어보이니 일단 진통주사를 맞춰보고 엑스레이도
찍어 보실래요? 라는데 비용문제가걸려 미용사랑 얘기하고 다시 상황을보려고 엑스레이는됐고 주사만 놓아달라구한뒤 맞고 병원을 나섰어요 그러고 집에 와서도 여전히 절뚝거림
그날 잠을자고 다음날 두시?세시쯤 아이가울길래 일어나서
화장실로 절뚝거리며 잘가길래 지켜보다가 나오는 아이를
안아드는 순간 또 빽~하며 찡찡거리며 울길래 아이를 달래고 눕혀놓고
안을려고했던곳 겨드랑이와 가슴쪽을눌러보는데 가슴쪽만지는순간 소리지르며 우는아이 다른한쪽을 만지니 괜찮은데 만질때 느낌도괜찮아서 아픈쪽을다시만지니 부었는지 말랑거리면서 이상하드라구요 그러고 전화없이 다시 방문을했고
미용중에 잠시 내려놓은것 외엔 별다른것도없었고 학대를한적도없다고하였죠 일단은 다시 진료실행
검사후 수의사의소견은
3번갈비뼈골절 힘을가했던지 가해진상황이면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셨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기가차고
몇마디 못하고 고개만숙이고있는 미용사에게 병원비 비용처리 문제를 맡기고 병원을나서집으로 온후 여기저기알아보니 갈비뼈골절도 입원을해서 수액도맞고 부러진 뼤때문에 다른장기에 문제가생기면안되기에 씨티도찍어봐야하드라구요 근데 미용실과같이 있는 병원은 엑스레이가끝이고 붕대만감고 약만준게 끝이었어요
못믿는병원보다는 다른병ㅈ원에서 진료를 원한다고했더니 미용사본인은 자기병원만가자고버팀니다 어떻게할까요
아무짓도안했다더니 이모든걸 인정한사실아닌가요?
합의가좋은방법이고 아이도 힘들게하고싶지않은데 속상하네요
소송이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