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한 쫌팽이 상사

믿거롯2021.05.02
조회705
상사한테 돌려까기 시전당함
아직도밤마다 내 카톡 프사 확인하고 있는 듯-_-
까먹고 있다 느낌 이상해서 알아챔

아랫직원 이간질하기로 유명하고
동료직원들 노는데 끼고싶어서
혹시라도 자기빼고 밥먹는 날엔 깊이 빡쳐서
앞뒤 못가리고 면전에 대고 막말하는 성격

심리전 이용하여 직장내괴롭힘 시전
아주 직원들 머리를 쥐어 짬.
창고같은 사무실에서 직원들 위해 자리한번 비키지 않고
끝까지 남아있는 노인네ㅋㅋ

아주 극혐임
기억에서 잊혀졌음 좋겠음


갑질로 매우 유명한 회사
갑질용어 생ㅇㅐ 태어나서 처음보고 완전 뭐냐 ㅋㅋㅋ 어이없었음ㅋㅋ 진짜 인간 같아 보이지도 않던데 그 단어로 반격 안하면 멍청하다고 저지능이냐고 되려 욕먹음ㅋㅋㅋㅋ 그런 문화.
난 사랑만 받아봐서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모르겠다
이전 회사 이이전 회사에도 저런 단어는 없었음ㅋㅋ
내가 너무 좋은곳에 있다왔나봄ㅋㅋㅋ 믿거x 듣지않은
내가 너무 하타치 했지
너처럼 회사에서 버림받고 조현병에 걸린 심리조종자들은 그냥 그 물에서 평생 썩으며 남아야돼

다들 눈치빠르고 분위기 파악 잘하는 능력좀 있다하는 사람들은 아 딱 보자마자 여긴 나와야겠다고 일주일만에 느낀다던데ㅋㅋㅋ 나도 그래서 그런지 1년도 안되서 나와야겠다는 생각뿐ㅋㅋㅋ

본인능력이 없어서 혼자서 몇개월동안 쩔쩔매며 쥐고있던 사업을 도저히 구제불능이라 해결안되서 경력자 구인해놓고 (왜케 돈 많이주나했더니 까고보니 완전 x차반) 급한대로 갔다쓰고 정상화에 안정되니 아주 대놓고 갖다버리는? 덕분에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구설수에 저것이 경영은 무슨 경영? 양심은 있어서 이거저거 주겠다 각재고 갑질하더니 정작 손에 쥐어지려하니 절대 주지않는ㅋㅋㅋ 갑질 그자체 욕은 경력직인 내가 다먹지ㅋ 원래 갖다쓰고 버리는건 알고있었는데 대놓고 갑질하니 잘해주려는 마음이 생기다가도 정뚝떨. 국가로 정치질하기 이전 모습 생각하면 정말 치가 떨릴꺼다 그러니아직도 매달려서의존하고 말한마디에 휘청거리지. 동네방네 힘도 없으면서 직원들은 괴롭히기는 왜괴롭혀
나도 이제 털고 나와야하니까 내 속에서 좀 빼내보려 한다.
잊고있었는데 아직도 연결되어있는 느낌에 너무 극혐이라 여기에다 올리는 중 ㅋㅋ 제발 좀 연결좀 끊고 꺼져줘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