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겨우니까 여기다 글쓴다너 여기 글 자주 보곤 했으니까.나 이제 너한테 오는 전화나 문자 톡 다 차단 할거고너한테 무슨 일 있든 너 무시하고 살거다 그리고 내가 너 안 말렸다고??개소리 지껄이지마 나 분명히 너에게 얘기했어대학생이 공장에서 알바하는 30대 중반 남자랑 연애하는거 미친 짓이라고몇번이고 얘기했더니 나더러 미친년이 남친 있는거 샘나서 ㅈㄹ한다 소문낸거 모를줄 알았냐 그래도 너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이여서 알면서도 모른척 했어.계속 그놈이랑 연애질하면서 그놈 친구들한테 우리 소개시켜주려한것도남친놈이 계속 성화부리니 어쩔 수 없었겠지..하고 거절만 하고너랑 연 안 끊었다 기어이 결혼까지 한다길래 가만있던 애들도 필사적으로 너 말려줬더니니가 한 말 기억나냐?"내가 사랑한다는데 니들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해!니들이 그 사람에 대해서 뭘 알아! 너희같은 애들이랑 친구였던게 후회되고오빠한테 미안하니까 꺼져!"그러지 않았냐?계약직도 아니고 알바로 일하는 낼모래 40대랑 결혼한다길래어떻게든 정신차리게 해주려고 하는 우리에게 돌아온게 고작 절교였잖아. 그뒤로 우리도 다 손떼고 알아서 잘 살고 있는데왜 자꾸 전화질이야자꾸 전화해서 하소연하면 우리가 불쌍하다며 도와줄 줄 알았냐그나마 내가 니 얘기 들어준건 그래도 마지막 남은 정때문이였어근데 뭐?왜 안 말려줬냐고? 어떻게 친구가 불행한 인생으로 나아가는데 내버려뒀냐고?끝까지 니 잘못은 없어?? 우리한테 사과할 생각도 없고무조건 주변사람들이 잘못한거고?? 니가 나한테 한 말 다른 애들에게 다 전해줬으니너 이제 내가 전화 안 받는다고 다른 애들한테 연락하지마너 얘기 들어주고 달래줄 사람 없어. 니 인생 니가 꼬은거야 알아서 살아
자기 안 말렸다고 원망하는 친구야
그리고 내가 너 안 말렸다고??개소리 지껄이지마 나 분명히 너에게 얘기했어대학생이 공장에서 알바하는 30대 중반 남자랑 연애하는거 미친 짓이라고몇번이고 얘기했더니 나더러 미친년이 남친 있는거 샘나서 ㅈㄹ한다 소문낸거 모를줄 알았냐
그래도 너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이여서 알면서도 모른척 했어.계속 그놈이랑 연애질하면서 그놈 친구들한테 우리 소개시켜주려한것도남친놈이 계속 성화부리니 어쩔 수 없었겠지..하고 거절만 하고너랑 연 안 끊었다
기어이 결혼까지 한다길래 가만있던 애들도 필사적으로 너 말려줬더니니가 한 말 기억나냐?"내가 사랑한다는데 니들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해!니들이 그 사람에 대해서 뭘 알아! 너희같은 애들이랑 친구였던게 후회되고오빠한테 미안하니까 꺼져!"그러지 않았냐?계약직도 아니고 알바로 일하는 낼모래 40대랑 결혼한다길래어떻게든 정신차리게 해주려고 하는 우리에게 돌아온게 고작 절교였잖아.
그뒤로 우리도 다 손떼고 알아서 잘 살고 있는데왜 자꾸 전화질이야자꾸 전화해서 하소연하면 우리가 불쌍하다며 도와줄 줄 알았냐그나마 내가 니 얘기 들어준건 그래도 마지막 남은 정때문이였어근데 뭐?왜 안 말려줬냐고? 어떻게 친구가 불행한 인생으로 나아가는데 내버려뒀냐고?끝까지 니 잘못은 없어?? 우리한테 사과할 생각도 없고무조건 주변사람들이 잘못한거고??
니가 나한테 한 말 다른 애들에게 다 전해줬으니너 이제 내가 전화 안 받는다고 다른 애들한테 연락하지마너 얘기 들어주고 달래줄 사람 없어.
니 인생 니가 꼬은거야 알아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