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사주

ㅇㅇ2021.05.02
조회279
말고는 아무도 안믿는 스타일인데
(뭐든 남한테 안맡기고 직접하는 스타일)

사주보러다니면 하나같이 거지같이 못보길래 아예 나는 내가 사주를 파버렸음 올초에 공부조카 하느라 연습으로 전붕이들 사주 여럿봐줬다.

(인터넷은 똑같은걸 여러사람에게 보여줘도 오~잘맞네 같은 거 올리니까 잘맞는거 처럼보임. 인터넷으로 사주봤는데 개거지사주라고 나오는거 봤음??ㅋㅋ)

부자사주는 인터넷으로 절대 못보고 직접 철학관가서 봐도 잘볼줄모름ㅋㅋ 진짜 돈아까울정도로 못봄. 그리고 니가 부자되고싶어서 부자될수잇냐고 물어보는데 아니오라고말하겠냐? 상식적으루다가

(부동산 등으로 꾸준한 부자, 코인/주식 등으로 대박나는 부자, 사기쳐서 부자되는 부자, 공부해서 부자되는 부자, 재산물려받아 부자되는 부자 등 부자 사주 종류도 다양한데 그걸 구분해야함)

사주공부 진짜 제대로 하잖아?


그러면 본인이 부자되는 때를 정확히 알수가있어
예를들어 야랑이 물없지? 물들어오는 대운,물들어오는 세운에는 물있는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깐 사주를보러가서는 네 성격이나 듣고오지말고 재운좋아요? 이런거 묻지말고 너가 부자되는데 필요한게 뭔지, 그거 들어오는 때가 언제인지, 너한테 도움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그런걸 듣고와야해

한마디로 로또를 사더라도 로또 당첨이 되는 운에 사야 당첨이 되지 올해는 절대 당첨이 안되고 내년에 무조건 당첨되는 운이면 올해는 로또사봤자고... 내년에 당첨운인데 로또를 사는 액션을 안하면 그냥 자기복 자기가 날려먹는거임

그래서 ㅅ1발 내가 올해그렇게 미친듯이 코인에 쳐박혀있는거고ㅋㅋ

나는 올해 내년이 승부수거든


참고로 사주는 공1짜로봐달라고 하면 안된다. 복날아감. 그래서 '복비'를 받는거임. 그러니깐 자꾸 사주봐달라고 하지마... 사주보고 싶으면 내가 연습한다고 사주봐준다고 할때까지 기다리셈....

상대방이 먼저 사주 봐준다고 하는건 괜찮음. 상대방이 원해서 본인 사주 알려주고 보는건, 상대가 원하는걸 해줬기때문에 복비대신이 되는거임. 그러니깐 내가 연습이 필요해서 사주봐준다고 할때만 공.짜로 봐도되는거야

어떤 전붕이는 자기사주 본다음에 사돈의 팔촌 사주까지 봐달라고 들고오더라ㅎ 나참;;;

출처 전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