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마트에 들려서 마트 내 입점한 베이커리에서 생크림 크라상을 샀습니다. 크라상 케이스가 장바구니에 들어가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세로로 세워서 넣고 셀프계산대에서 계산을 했어요.
케이스 고정을 제대로 하지않아서 내용물이 계산대 위에 다 쏟아지고 크라상 부스러기는 부스러기대로 떨어지더군요. 계산대 위에 떨어진 크라상 손으로 주워서 다시 담고 계산했습니다. 환불할까 하다가 안했어요. 이 제품 다른 분이 사가실까봐. 집에 와서 버렸습니다. 계산대에도 닿고 해서 찝찝해서요.
케이스가 사각인데, 최소한 4변에 다 고정해서 내용물이 흐르지않게 해주는게 기본 아닌가요?
다른 지점에서는 종이박스에 크라상 담고 비닐로 밀봉포장해서 빵이 찌그러질 수는 있어도 밖으로 튀어나오진 않게 하던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점마다 포장방식이 다를 수도 있나요? 먹는 음식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유리테이프로 붙여서 판매를 하다니요....
코로나시국에 위생에 신경 써주세요
오늘 오후에 마트에 들려서 마트 내 입점한 베이커리에서 생크림 크라상을 샀습니다. 크라상 케이스가 장바구니에 들어가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세로로 세워서 넣고 셀프계산대에서 계산을 했어요.
케이스 고정을 제대로 하지않아서 내용물이 계산대 위에 다 쏟아지고 크라상 부스러기는 부스러기대로 떨어지더군요. 계산대 위에 떨어진 크라상 손으로 주워서 다시 담고 계산했습니다. 환불할까 하다가 안했어요. 이 제품 다른 분이 사가실까봐. 집에 와서 버렸습니다. 계산대에도 닿고 해서 찝찝해서요.
케이스가 사각인데, 최소한 4변에 다 고정해서 내용물이 흐르지않게 해주는게 기본 아닌가요?
다른 지점에서는 종이박스에 크라상 담고 비닐로 밀봉포장해서 빵이 찌그러질 수는 있어도 밖으로 튀어나오진 않게 하던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점마다 포장방식이 다를 수도 있나요? 먹는 음식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유리테이프로 붙여서 판매를 하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