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의 배짱

억울함2008.12.03
조회1,332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저는 30살된 남자입니다.

2007년11월 ING생명보험에 종신보험을 가입하고 계속 납입하고 있습니다.

보험같은건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냥 안 들고 있다가 2007년 11월 근무중이던 회사에

ING생명 FC가 방문해서 이런저런 설명을 하더라구요!

근데 귀가 솔깃한 내용이 있어 자세히 물어보니 바로 인플란트 지급건이었습니다.

평소 치아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걱정했는데 ````~~~~~~중략

 

**요점만 말하자면 보험가입때 FC가 치아뿌리만 남아 있으면 그어떠한 것도 지불 되니

걱정말고 가입하시라고 했고 가입시점 1년이 지난 올해 10월 인플란트 이식에 들어 갔고

11월 보험금 지급을 신청했더니 가입 시점 몇년전에 치료 병력이 없어야 하며 그래서

보험금 지급은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처음 가입시점에서 FC가 절대적으로 된다고 하니 그것만 믿었고 치료시에도 FC가소개해준

치과에서 의사와 같이 상의해서 치료를 시작했는데 ~~

ING측에선 2006년5월달에 신경치료 받았으니 지급이 어렵다고 하는겁니다.

보험을 잘모르는 일반적인 사람은 FC가 하는 내용이 다인줄알고  그 FC가 소개해줘서 치료받고

당연히 지급될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안된다하니~~~ㅠㅠㅠ

 

FC는 ING생명 직원이 아니랍니까??

ING는 가입할때 다르고 보험금 지급할때 다르다는 겁니까??

똥누러 갈때와 똥쌓고 나와서 다르는 회사 이게 뭡니까??

 

억지를 쓰는 것도 아니고 FC가 하라는대로 된다고해서 치료하고 청구했는데~~

또억울하게 약한 개인이라서 큰 회사에 굴복해야 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