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0아침식사..제가 이상한건가요??" 라는글을 보고왔는데

아놔잘봐2008.12.03
조회689

참나 여성들 진짜 웃기네

 

결혼을 좀 일찍한터라 지금 33살에 평범한직장인 입니다.

 

저희 마누라 전업주부 입니다...결혼직후 3년정도 가치 맞벌이하고 돈좀 모아놓은뒤에

 

자식 낳고 일그만두고 지금 전업주부 입니다...

 

물론 맞벌이 당시 가사분담했습니다. 저희는 둘다 아침 안먹고 나갔습니다.

 

그 글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리플들이 참 어이가없네요.

 

맞벌이 하면 가사일 분담하는게 당연한거지요.

 

그런데 아내가 전업주부면 집안일 전부 모두 아내가 전담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미역국 먹을라면 "미역,멸치,소고기"등등 이 재료들은 누가 삽니까??

 

제가 벌어서 사는거 아닌가요 그럼 그거 가치먹는 아내가 당연히 차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정한 분담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아내가 힘들어하면 가사일 도와줍니다 분담하지 않습니다. 도와줍니다.

 

아내는 전업주부이고 전 직장인이기에 아내가 집안일 다알아서 하는데 뭐 잘못된거있나요?

 

참 리플들이 어이가없네요 .... 분담은 무슨 분담 돈벌어다 주면 당연히 집안일이며 자식키우는거며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맞벌이라면 분담하는게 당연하지만 요즘 여자들 생각이

 

"난 일안해 근데 집안일은 너도해"  요딴식이니 여성부가 욕을먹는거지..

 

생각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