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냐 참느냐..

빙글2021.05.03
조회16,091
남자아이5살 뱃속에 여름에 태어날 남아가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술먹고 살림뿌시는거때문에 같이살기
너무!!!!!!!!!!!!!싫어요..저를 때린적은 없지만.. 어쨋든 너무시러요
오늘 뿌신거 핸드폰 컴퓨터모니터 냉장고문짝에 주먹자국 행거
2주전뿌신거 핸드폰
이거뿐만아니라 평소에도 육아 도움 거희 없고
본인시간을 마니 즐깁니다.
운동하러가고 게임하고 술먹으러 다니고
운동과 술은 사회생활이라며 본인 인맥관리라고ㅡㅡㅇㅈㄹ

이혼이 정답일까요 아이들을 위해 참고 살아야 할까요...
아빠없는 ㅇㅏ이로 키우는게 너무 미안해서요..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