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여자입니다.
제가 막상 이런 일로 글을 쓰려니 착잡하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핸드폰으로 쓰다가 튕겨서 두번 째 쓰는 건데 오타와 긴글을 읽기 힘드시더라도 양해 구하며 제가 잘못된건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늦둥이이어서 친언니랑도 6살 터울이 있고 친척 쪽에도 거의 다 결혼을해서 가정이 있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재혼을 하고 이혼을하는것도 건너건너 들어서 친척들간에 왕래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최근에 저희 아빠가 기관지쪽 여러군데 증상이 있어서
통원치료를 하다가 이번에 입원을 하게 되어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옆에서 간호를 하는바람에 저는 집에있는 강아지들과 일때문에 집을 지키고 있구요.
그런데 저희아빠의 소식을 어찌 들은건지 정~말 몇년동안 연락이 거의 없었던 친척언니가 어제 새벽에 연락이 온겁니다.
처음엔 누군지 몰라 물었고 그이후에 친척 언니란걸 알게된후 연락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몇일전 저희부모님께서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을 끊었다 라는 이야기들었던게 기억이 나 받지 않았고 거의10년동안 연락이 없었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엄마모르게 아빠가 어디있는지를 알려달라 하는것도 이상해서 알려주기 싫었습니다 저에게 그닥 좋은 인상이 있는 사람들도 아니었고
그러던 중 오늘 저녁에 쌩까냐, 나중에보자 라는 말처럼 비장한 말을 하고 대꾸도 하지마라 하며 제가 무슨 잘못해서 연락을 피하는 사람처럼 말하길래 그때부터 대화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그래도 좋은 취지에 연락을 했을테고 하지만 부모님이 하셨던 이야기가 있으니 알려주진 말되 저보다 나이있고 언니니까 최대한 예의차려서 얘기하고 끝내자 라는 마음에 침착하게 이야기를 이어 가며 끝낼려 했지만 너무 화가나는건 이유 없이 욕을 먹은거와 마지막 톡중에 나중에 보자길래 별로 보고 싶지 않다하니 병상에 계신 저희 아빠가 돌아가시면 보겠지 라는 말에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저렇게 못배운티를 내며 말을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내일 그연관된 가족들에게 이야기들을 말하면서 따지면 그부모에 그 자식이 나온거라고 좋지 않은말을 들을걸 알면서도 당장 가서 따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가 싶어서 저보다도 더 나이 많으신데 정신연령은 거의 유치원생인분과 이야기가 끝난후 저희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사이가 어떻냐 언제 마지막으로 연락을 했냐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나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한 후에 돌아온 답변은 전화했었던 적이 있는데 받지 않았었고 뭘 잘한게 있냐며 너한테 그렇게 말을 하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인도 잘 한것이 없고 물어보고 궁금하면 어떤 이유에서저한테 물어보는지를 오고가는 대화속에서 이야기를하면 원하는 답변을 얻을텐데 저렇게 욕을 하며 본인의 행동에선 전혀 잘못을 못느끼는거 같아 한심해보이네요
여러분들이 보셨을때도 제가 처음에 저렇게 말한것이 싸가지가 그렇게 없었나요.?
저는 진짜 어디가서 싫은 소리 하나 듣기싫어 기본적인 예의는 차리는데 그래도 족보는 가족인데 어떻게 남보다도 못할 수가있는지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나이를 진짜 똥꼬로 처먹은거 같고 그 똥은 묻혀서 본인만 더러우면 돼지 지똥을 남한테 묻혀가면서 남의 기분도 더럽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10년만에친척에게 연락와서 쌍욕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여자입니다.
제가 막상 이런 일로 글을 쓰려니 착잡하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핸드폰으로 쓰다가 튕겨서 두번 째 쓰는 건데 오타와 긴글을 읽기 힘드시더라도 양해 구하며 제가 잘못된건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늦둥이이어서 친언니랑도 6살 터울이 있고 친척 쪽에도 거의 다 결혼을해서 가정이 있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재혼을 하고 이혼을하는것도 건너건너 들어서 친척들간에 왕래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최근에 저희 아빠가 기관지쪽 여러군데 증상이 있어서
통원치료를 하다가 이번에 입원을 하게 되어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옆에서 간호를 하는바람에 저는 집에있는 강아지들과 일때문에 집을 지키고 있구요.
그런데 저희아빠의 소식을 어찌 들은건지 정~말 몇년동안 연락이 거의 없었던 친척언니가 어제 새벽에 연락이 온겁니다.
처음엔 누군지 몰라 물었고 그이후에 친척 언니란걸 알게된후 연락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몇일전 저희부모님께서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을 끊었다 라는 이야기들었던게 기억이 나 받지 않았고 거의10년동안 연락이 없었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엄마모르게 아빠가 어디있는지를 알려달라 하는것도 이상해서 알려주기 싫었습니다 저에게 그닥 좋은 인상이 있는 사람들도 아니었고
그러던 중 오늘 저녁에 쌩까냐, 나중에보자 라는 말처럼 비장한 말을 하고 대꾸도 하지마라 하며 제가 무슨 잘못해서 연락을 피하는 사람처럼 말하길래 그때부터 대화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그래도 좋은 취지에 연락을 했을테고 하지만 부모님이 하셨던 이야기가 있으니 알려주진 말되 저보다 나이있고 언니니까 최대한 예의차려서 얘기하고 끝내자 라는 마음에 침착하게 이야기를 이어 가며 끝낼려 했지만 너무 화가나는건 이유 없이 욕을 먹은거와 마지막 톡중에 나중에 보자길래 별로 보고 싶지 않다하니 병상에 계신 저희 아빠가 돌아가시면 보겠지 라는 말에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저렇게 못배운티를 내며 말을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내일 그연관된 가족들에게 이야기들을 말하면서 따지면 그부모에 그 자식이 나온거라고 좋지 않은말을 들을걸 알면서도 당장 가서 따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가 싶어서 저보다도 더 나이 많으신데 정신연령은 거의 유치원생인분과 이야기가 끝난후 저희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사이가 어떻냐 언제 마지막으로 연락을 했냐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나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한 후에 돌아온 답변은 전화했었던 적이 있는데 받지 않았었고 뭘 잘한게 있냐며 너한테 그렇게 말을 하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인도 잘 한것이 없고 물어보고 궁금하면 어떤 이유에서저한테 물어보는지를 오고가는 대화속에서 이야기를하면 원하는 답변을 얻을텐데 저렇게 욕을 하며 본인의 행동에선 전혀 잘못을 못느끼는거 같아 한심해보이네요
여러분들이 보셨을때도 제가 처음에 저렇게 말한것이 싸가지가 그렇게 없었나요.?
저는 진짜 어디가서 싫은 소리 하나 듣기싫어 기본적인 예의는 차리는데 그래도 족보는 가족인데 어떻게 남보다도 못할 수가있는지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나이를 진짜 똥꼬로 처먹은거 같고 그 똥은 묻혀서 본인만 더러우면 돼지 지똥을 남한테 묻혀가면서 남의 기분도 더럽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하 너무 화가나서 주체없이 글을 썼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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