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집에 결혼이야기를 꺼낸 사람입니다
그동안 만난 연인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이야기를 꺼내고 난 뒤 다가온 어버이날에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제 연인은 저와 저희 집에 애정이 많습니다
신경써주는 것도 많고 잘하려 노력도 많이하는 고마운 사람이예요
근데 저희집에서는 이사람과 결혼하고싶다 말씀드리니
썩 마음에 내켜하시진 않는것 같습니다
사실 결혼얘기 꺼내기전부터 걱정했던 부분인데...
이사람과 결혼 마음을 먹었다하니 일단 잘 만나보라고만 하시고
별 말씀이 없으신데 저도 대략 눈치는 채고 있어요
자식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하니 혹시나 상처되는 말은 아예안하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렇다저렇다 말이 아예없으십니다
제 배우자가 될 사람은 며칠전부터 이번 어버이날 선물은 뭐가 좋을지 계속 고민하고 신나하는데...
저희집에 보내려는 그 선물을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에서 반응이 좋지만은 않은데.. 제 연인이 보내주는 선물을 부모님께 이거 그사람이 드리는 선물이예요 하고 전달해드려야할지
아직 결혼 준비도 시작하지 않았으니 마음만 받고 이번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려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시라면, 어찌하실 것 같나요?
결혼이야기를 꺼낸 후 맞이하는 어버이날
저는 이번에 집에 결혼이야기를 꺼낸 사람입니다
그동안 만난 연인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이야기를 꺼내고 난 뒤 다가온 어버이날에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제 연인은 저와 저희 집에 애정이 많습니다
신경써주는 것도 많고 잘하려 노력도 많이하는 고마운 사람이예요
근데 저희집에서는 이사람과 결혼하고싶다 말씀드리니
썩 마음에 내켜하시진 않는것 같습니다
사실 결혼얘기 꺼내기전부터 걱정했던 부분인데...
이사람과 결혼 마음을 먹었다하니 일단 잘 만나보라고만 하시고
별 말씀이 없으신데 저도 대략 눈치는 채고 있어요
자식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하니 혹시나 상처되는 말은 아예안하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렇다저렇다 말이 아예없으십니다
제 배우자가 될 사람은 며칠전부터 이번 어버이날 선물은 뭐가 좋을지 계속 고민하고 신나하는데...
저희집에 보내려는 그 선물을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에서 반응이 좋지만은 않은데.. 제 연인이 보내주는 선물을 부모님께 이거 그사람이 드리는 선물이예요 하고 전달해드려야할지
아직 결혼 준비도 시작하지 않았으니 마음만 받고 이번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려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시라면, 어찌하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