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안정환 저격수'로 유명한 최용수가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 또한 '예능 치트키' 허재와의 역대급 첫 만남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 황도 섬 라이프를 시작한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다. 이에 안정환이 자신의 절친들을 불러 모아 황도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첫 번째 손님은 각종 방송에서 안정환과 '환장(?)의 앙숙 케미'를 드러냈던 최용수. 그동안 많은 시청자가 두 사람의 '안다행' 자급자족 라이프를 바라왔던 만큼, 이들의 조합에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기에 '안다행'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허재와 현주엽도 황도행 배에 몸을 실으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허재와 최용수의 만남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523
'안다행', '안정환·최용수' VS '허재·현주엽' 조합…국대 드림팀 뜬다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안정환 저격수'로 유명한 최용수가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 또한 '예능 치트키' 허재와의 역대급 첫 만남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 황도 섬 라이프를 시작한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다. 이에 안정환이 자신의 절친들을 불러 모아 황도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손님은 각종 방송에서 안정환과 '환장(?)의 앙숙 케미'를 드러냈던 최용수. 그동안 많은 시청자가 두 사람의 '안다행' 자급자족 라이프를 바라왔던 만큼, 이들의 조합에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기에 '안다행'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허재와 현주엽도 황도행 배에 몸을 실으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허재와 최용수의 만남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