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던가 엄마아빠가 실상 법적으로만 부부지 이혼한 상태랑 마찬가지인데 엄마한테 남자있는거 아니냐는등 보살 말만 믿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내가 질리다 질려 엄마 이야기 듣고는 그 보살 번호를 언니를 그때 만났을때 알아내서 다른 가족 건들지말고 언니한테 무슨 말을 하겠는지 모르겠지만 하고 나도 열받아서
그렇게 통화를 함.
그 보살이 언니한테그 통화내용을 전달했는지 머라고 하길래 차단함. 나중에 문자들어가
서 확인해보니 남자를 계절바꾸는 갈아치우는 x, 부모님이나 생각해라 미친x 등등
보내서 너무 어이가 없었음.심지어 내가 만나는 남자친구는 언니가 다 밥도 사주고 인사까지
한 사이인데 그런말을 하니 너무 뻥짐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캡쳐해서 내용 보내곤 난 더이상 언니랑 연락하고싶지 않다 라는 의사를 보였고 그렇게 지내던 중 아빠가 폐혈증으로 돌아가셔서 같은 아픔을 지내다 보니 엄마랑 셋이 잘지내보자라는 생각이 듬.
근데 잠시였음.
모든걸 본인 컨트롤 아래 두려하고, 나에게 퇴근 후에 전화하거나 남자친구처럼 톡하는 일이 잦았음.주말에 뭐하냐고 상세히 일정을 묻거나 거리두기 하려고 안받으면 카톡이옴.
나에겐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에 진행중인 남자친구가 있음
(언니가 저 문자 보냈을때부터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아빠 장례식도 차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출퇴근하고 왔다갔다함. 언니도 아빠 장례치르고 고맙다고 밥도 사고 함)
엄마는 언니가 먼저 결혼하길 바랬지만, 나도 남자친구도 안니가 만나는 사람이 있고 결혼생각있음 1년 기다려준다고 작년부터 이야기함. 근데 엄마가 이제 너도 좋은 사람만나라는 말을 잔소리로 와닿았는지 저러고 채팅방을 나가버림.
이런 뻥지는 일이 진짜 100개도 넘지만, 그래 일년에 뭐 몇번 보겠냐
엄마는 엄마죽으면 형제 너네뿐인데 그렇게 으르렁 거리면 어떡하냐
가족인데 어떡하냐 너네 언니 성격알잖냐 내가 그럼어떡할까!!
그러는데 엄마가 미울때도 있고 그 마음도 이해하지만 나는?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님. 그냥 그렇구나 너가 힘들겠다.
니가 힘들면 당분간 거리둬라. 를 원했음.
올해도 많은게 있었지만
얼마전에 갑자기 가족단톡방에 팔다리 넘어진 사진을 보냄
그래서 조심하지 그랬냐 걱정함.
근데 빈도수가 잦음
어느날 엄마가 전화옴
언니왈: 나는 달려다고 싶지않은데 몸이 자꾸 앞으로 간다. 그래서 넘어졌다
그래서 뭐 아는 스님한테 물어보니 전에 아빠 천도제 한게 잘못되었다
300주고 다시 해야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본거임
(금액 때문에 물은건 아님 언닌 대기업다니고, 저 제사가 엄마 언니 나 가 한자리에 모여서 그마음이 깃들어야 한다고 함)
엄마도 믿지않지만 언니가 그러다가 내가 차에 뛰어들고 싶으면????
엄마가 뭐라고? 그랬다고? 하니까 아니 그러고 싶어지면 어떡하냐고
내 눈엔 엄마를 쥐고 흔드는걸로 밖에 안보임 .
난 듣다가 엄마 난 빠질래. 우리 여행 모임비로 해주든 뭐어쩌든 나 신경안쓴다
나 그자리안간다. 그 잘난 스님이 내 혼을 끌여다 놓든 인형을 두든 알아서 하라해라
난 언니 그런거 빠지고 매번 그거에 끼워맞추는거 더이상 놀아나기 싫다.
듣을 엄마도 너무 싫은데 너도 내입장되바라 딸인데 자식인데 하다가 엄마가 하지말자고하면 안한다는 언니말에 엄마가 하지말재서 일단락됨.
그뒤로 엄마한텐 별말 안하는데 나에게는 넘어진 사진보내면서
왜 그러지는 모르겠다면서 유도 인지 뭔지 모를 말을 하길래
신경외과 가보라고 병원 언니집 근처 확인해주고 가보라고 함.
그 이후에는 별말 없음.
그러고 지난 주말 엄마가 언니집으로 가기로함
언니 집 침대가 너무 오래되어 엄마가 사줄겸 한 집에서 너무 산 언니가 걱정이였는지
올라간다 했는데 언니가 저번주 집을 못치웠고 코로나 심하니까
한 주 미룬 저번주에 오면 좋겠다고 함.
그래서 토요일날 엄마가 간다고 아침부터 톡이 울림
아침에 엄마한테 9시15분 잘갔다오라고 통화 후
11시에 언니가 전화가 옴.
받았는데 엄마 3통이나 했는데 안받는다 하길래
진동이겠지 내릴시간이면서 곧, 어차피 종점이니까 엄마가 내려서 전화하겠지 했더니
이제부터 문제의 통화내용
언니: 엄마랑 통화해서 뭔 이야기했노?
나: 그냥 잘갔다오라고
언니:야 너는 이상황에서 너는 집청소 했다는 자랑을 하고 싶어?
나:(????)왜 또 그렇게 튀어가
언니: 그 얘기 잖아. 너 언니집은 더러운데 니네집은 깨끗하다
나: 언니 왜 그렇게 받아들여?????
언니:그럼 뭐야
나: 뭘 뭐야 나도 어제 청소한다고 했으니까 청소했다고 일상을 공유한건데
언니: 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그 이야기를 하는게 맞냐는 거지
야 니네집이 더러운데 내가 나는 오늘 청소다했는데 하면 기분좋냐?
너도 집 더러울떄 엄마가 가서 치워준적 있잖아
나: 그래 내잘못이다 알겠어
언니: 내가 니 잘못했다고 시인하라고 전화한건 아니고 엄마 연락안되서 전화한거야
내가 대답안하고 끊음.
이상황이 이해가 안감 이게 내가 뭐라고 들을 소리인지.
내가 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데 정말 가만히로 보는건지
불협화음 만들기 싫어서 그냥 왠만하면 가족모임때 맞추려고 하는 내가 진짜 괜찮아보여서 저러는건지. 언니와 만남이 너무 부담되서 상담가 한테 1회이지만 상담도 받음
언니와 이제 그만 연을 끊어야 할까요?
https://pann.nate.com/talk/346576952
카테고리와 맞지 않지만 화력이 쎄기에 의견을 여쭙고자 올리게 되었습니다.(음슴체 죄송합니다)
2년전 당시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썼던 글로 마음의 정리? 가 와서 다시 한 번 의견을 묻고 싶어 올립니다. 내용이 다소 복잡하지만 친한 동생이라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니 30대후반 글쓴이 32살
저 이후로,
필요한 연락 외엔 하지않다가 언니가 연락이 옴.
아빠가 그때 당시 음주 및 여러가지 문제로 엄마랑 따로 살게 된지 7년이 넘었었고
언니랑 나는 각자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음.(가족 넷이 다 다른지역에서 지냄)
근데,언제서부터인지 언니가 타로에서 부터 점을 믿기 시작해서 제사도 여러번 지냄
(돈 천만원 들인걸로 암) 제사 지내기전 나한테 애기 지운적있냐 ? 보살이 우리집안에 있다던데
라던가 엄마아빠가 실상 법적으로만 부부지 이혼한 상태랑 마찬가지인데
엄마한테 남자있는거 아니냐는등 보살 말만 믿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내가 질리다 질려 엄마 이야기 듣고는 그 보살 번호를 언니를 그때 만났을때 알아내서
다른 가족 건들지말고 언니한테 무슨 말을 하겠는지 모르겠지만 하고 나도 열받아서
그렇게 통화를 함.
그 보살이 언니한테그 통화내용을 전달했는지 머라고 하길래 차단함. 나중에 문자들어가
서 확인해보니 남자를 계절바꾸는 갈아치우는 x, 부모님이나 생각해라 미친x 등등
보내서 너무 어이가 없었음.심지어 내가 만나는 남자친구는 언니가 다 밥도 사주고 인사까지
한 사이인데 그런말을 하니 너무 뻥짐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캡쳐해서 내용 보내곤 난 더이상 언니랑 연락하고싶지 않다 라는 의사를 보였고 그렇게 지내던 중 아빠가 폐혈증으로 돌아가셔서 같은 아픔을 지내다 보니 엄마랑 셋이 잘지내보자라는 생각이 듬.
근데 잠시였음.
모든걸 본인 컨트롤 아래 두려하고, 나에게 퇴근 후에 전화하거나 남자친구처럼 톡하는 일이 잦았음.주말에 뭐하냐고 상세히 일정을 묻거나 거리두기 하려고 안받으면 카톡이옴.
나에겐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에 진행중인 남자친구가 있음
(언니가 저 문자 보냈을때부터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아빠 장례식도 차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출퇴근하고 왔다갔다함. 언니도 아빠 장례치르고 고맙다고 밥도 사고 함)
엄마는 언니가 먼저 결혼하길 바랬지만, 나도 남자친구도 안니가 만나는 사람이 있고 결혼생각있음 1년 기다려준다고 작년부터 이야기함. 근데 엄마가 이제 너도 좋은 사람만나라는 말을 잔소리로 와닿았는지 저러고 채팅방을 나가버림.
이런 뻥지는 일이 진짜 100개도 넘지만, 그래 일년에 뭐 몇번 보겠냐
엄마는 엄마죽으면 형제 너네뿐인데 그렇게 으르렁 거리면 어떡하냐
가족인데 어떡하냐 너네 언니 성격알잖냐 내가 그럼어떡할까!!
그러는데 엄마가 미울때도 있고 그 마음도 이해하지만 나는?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님. 그냥 그렇구나 너가 힘들겠다.
니가 힘들면 당분간 거리둬라. 를 원했음.
올해도 많은게 있었지만
얼마전에 갑자기 가족단톡방에 팔다리 넘어진 사진을 보냄
그래서 조심하지 그랬냐 걱정함.
근데 빈도수가 잦음
어느날 엄마가 전화옴
언니왈: 나는 달려다고 싶지않은데 몸이 자꾸 앞으로 간다. 그래서 넘어졌다
그래서 뭐 아는 스님한테 물어보니 전에 아빠 천도제 한게 잘못되었다
300주고 다시 해야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본거임
(금액 때문에 물은건 아님 언닌 대기업다니고, 저 제사가 엄마 언니 나 가 한자리에 모여서 그마음이 깃들어야 한다고 함)
엄마도 믿지않지만 언니가 그러다가 내가 차에 뛰어들고 싶으면????
엄마가 뭐라고? 그랬다고? 하니까 아니 그러고 싶어지면 어떡하냐고
내 눈엔 엄마를 쥐고 흔드는걸로 밖에 안보임 .
난 듣다가 엄마 난 빠질래. 우리 여행 모임비로 해주든 뭐어쩌든 나 신경안쓴다
나 그자리안간다. 그 잘난 스님이 내 혼을 끌여다 놓든 인형을 두든 알아서 하라해라
난 언니 그런거 빠지고 매번 그거에 끼워맞추는거 더이상 놀아나기 싫다.
듣을 엄마도 너무 싫은데 너도 내입장되바라 딸인데 자식인데 하다가 엄마가 하지말자고하면 안한다는 언니말에 엄마가 하지말재서 일단락됨.
그뒤로 엄마한텐 별말 안하는데 나에게는 넘어진 사진보내면서
왜 그러지는 모르겠다면서 유도 인지 뭔지 모를 말을 하길래
신경외과 가보라고 병원 언니집 근처 확인해주고 가보라고 함.
그 이후에는 별말 없음.
그러고 지난 주말 엄마가 언니집으로 가기로함
언니 집 침대가 너무 오래되어 엄마가 사줄겸 한 집에서 너무 산 언니가 걱정이였는지
올라간다 했는데 언니가 저번주 집을 못치웠고 코로나 심하니까
한 주 미룬 저번주에 오면 좋겠다고 함.
그래서 토요일날 엄마가 간다고 아침부터 톡이 울림
아침에 엄마한테 9시15분 잘갔다오라고 통화 후
11시에 언니가 전화가 옴.
받았는데 엄마 3통이나 했는데 안받는다 하길래
진동이겠지 내릴시간이면서 곧, 어차피 종점이니까 엄마가 내려서 전화하겠지 했더니
이제부터 문제의 통화내용
언니: 엄마랑 통화해서 뭔 이야기했노?
나: 그냥 잘갔다오라고
언니:야 너는 이상황에서 너는 집청소 했다는 자랑을 하고 싶어?
나:(????)왜 또 그렇게 튀어가
언니: 그 얘기 잖아. 너 언니집은 더러운데 니네집은 깨끗하다
나: 언니 왜 그렇게 받아들여?????
언니:그럼 뭐야
나: 뭘 뭐야 나도 어제 청소한다고 했으니까 청소했다고 일상을 공유한건데
언니: 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그 이야기를 하는게 맞냐는 거지
야 니네집이 더러운데 내가 나는 오늘 청소다했는데 하면 기분좋냐?
너도 집 더러울떄 엄마가 가서 치워준적 있잖아
나: 그래 내잘못이다 알겠어
언니: 내가 니 잘못했다고 시인하라고 전화한건 아니고 엄마 연락안되서 전화한거야
내가 대답안하고 끊음.
이상황이 이해가 안감 이게 내가 뭐라고 들을 소리인지.
내가 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데 정말 가만히로 보는건지
불협화음 만들기 싫어서 그냥 왠만하면 가족모임때 맞추려고 하는 내가 진짜 괜찮아보여서 저러는건지. 언니와 만남이 너무 부담되서 상담가 한테 1회이지만 상담도 받음
이젠 너무 싫음 진짜
아빠 기일,엄마 생신, 명절외엔 안보고 싶음.
또 근데 상견례도 있고 결혼식 때문에 인사드리고 해야하는데 그것도 걱정임..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