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례를 무릎쓰고 긴 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21살여자에요 이번에 자격증따고 직장에 취직해서 일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첫 직장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저를 땅끝으로 내몰줄은 몰랐네요.. 저희 병원에서 제가 검진센터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외과,일반외과,초음파,검진센터 이렇게 있어요 저는 초음파가 메인이고 외과에서 하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옆에서 보조하는 일을 합니다 검진실을 외한 부서에는 저를 포함한 3명의 선생님들이 일하고 있어요 지금의 저는 여기에서 완전 공기취급입니다 한마디로 너 한번 당해봐라 이거죠 여기에는 나이가 좀 많은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을A라 칭하고 다른 선생님을B라고 하죠 저는 그 A라는 선생님하고 사적인 일로 좀 다툰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 일을 사과를 드렸구요 하지만 저는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A선생님이 4월1일 제가 처음 병원에 입사 했을때도 장난으로 저에게 멱살을 잡았습니다 자기가 싸움을 잘한다고 하면서요.. 그걸 다른선생님들도 보셨구요 그날에는 목 전체가 빨갛게 부어있었습니다 저는 무척 기분나빴죠 제가 "이게 뭐하는 건가요 당황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A선생님은 웃으면서 "장난이야 장난"이러시더군요 또 그러고나서 시간이 흐르고 A선생님이 저에대해 이런말을 하고다녔네요"쟤 엉덩이 주사 놓을때 리거지 하는거 봤어? 못시키겠더라 더이상 안시킬려고"여기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하지만 저는 저때 아직 입사한지 한달도 안됬었습니다 이제 들어와서 막 배우는 사람한테 못하면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줘도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었어요 또"쟤가 저렇게 밖에 못사니까 일을 저렇게 밖에 못하는거야 그러니 우리가 하는 말이 다 거짓말 처럼 들리지"이러더군요 저는 이 말을 듣는 순간 심장이 철렁했습니다 본인이 저의 인생에 대해 뭘해준것도 없고 본인이 무엇인데 제 인생에 관여하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는 초음파가 메인이기 때문에 초음파를하고 대장내시경이 있으면 위에 적어 놓긴합니다 하지만 저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건데 그걸로 또"대장내시경 있는거 위에 적혀 있잖아 재대로 안봤어?"이러시길래 제가 "아뇨 확인다 했어요 다시한번 확인차 물어봤던겁니다"라고 대답했더니 A선생님 본인이 혼자 화내면서 들어가시더라구여 그러면서 또 하시는 말이 "쟤 자기가 대장내시경 들어가기 싫어서 내빼는거 봤어? 계속 저렇게 해봐 내가 가만두나 봐라 이제 내가 대장내시경 다 끝나면 기구 닦으라고 시킬꺼야 너 닦아 라고"이러시더라구요 무슨 제가 내뺀것도 아니소 다시한번 확인하는것도 죄인가요 그리고 제가 무슨 본인 하고나온 기구 닦는 기계인가요 저는 사람이에요 저도 화내고 할말다 할줄아는 사람이요
그리고 더 기가막힌 말을 또 들었어요"이쁜짓을해야 이쁘게 봐주지 안그래?쌤"이러시더군요;; 이 말을 제가 다 녹음한거입니다
제 귀로 들은건 "쟤 독한년이야"이라면서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저한테 자기가 많이 참고있다고 내가 소리안지르고 조근조근 말하고있는거라면서 대장내시경할때도 외과 과장님이 여자들 싸움이 재밌다면서 이참에 몸으로 싸워라 이렇게 말을하더군요A선생님한테 말이죠 참으로 어이가벙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일하면
아픈 경우도 있는데 타과 진료를 봤다고 A선생님이 외과 과장님한테 그러더군요"젊은얘가 저렇게 아파서 어따가 써먹어요"라고 말이죠;; 더 황당한건 저희가 옷갈아 입을때 A선생님 진료실을 통해 초음파실애서 갈아입는데 저보고 그마저도 "너 앞으로 옷갈아입고 검진실쪽으로 돌아서 와"이러면서 문을 쾅 닫더군요 심지어 본인 진료실 안에서 지켜보면서 앉아 있었어요 저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대놓고 물어봤죠 "쌤 제 이야기 하니까 좋았나요? 재밌었어요?"라고 물어봤는데 A선생님이"내가 언제 너 얘기 했어 너가 들었어?"라며 오히려 화를 내시더군요;; 그러면서"아휴 말하지마 너 듣기싫어"라고..그래서 제가"알았어요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나왔죠 그러고 나서부터 계속 저보고 독한년이라느니 온갖말들과 인신공격등을 하더군요 또 제 앞에 그 A선생의 종이가 떨어졌는데 발로 휙하더니 주워서 버리더군요.. 마찬가지로 저랑 닿는것도 꺼림직하나봅니다 오늘도 지나갈려는데 안비켜주고 사람을 완전 개무시 하더군요.. 저도 많이 참고 있고 병원에서 가장막내라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우울증이 다시 올것같아요 너무 힘이듭니다 본인이 먼저 젊은얘랑 싸워봤자 뭐하냐면서 무시할꺼라고 말도 썪기 싫다고..그러고 다니는데 본인은 환자랑 싸우고 과장이랑 그러고 말하는게 정상신지...? 본인도 남이야기 즐겨하고 저는 본인 얘기 한것도 없는데 맨날와서"너 내얘기 하고다녀? 내얘기 하지마 부탁이야~"이러신분이..왜 정작 본인은 뒤에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나요 아무리 본인 성격이라해도 고쳐볼 생각은 하신적은 있나요 그리고 본인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인신공격하면 본인 속이 시원하신가봐요 일하는 내내 눈치주고 이게 막들어온 신입한테 할 짓인가요? 저도 많이 참았어요..당신은 제가 죽어봐야 알것같네요..
+병원 업무 조차 안알려주시네요..너가 알아서 알아라..이런
직장내 괴롭힘..
실례를 무릎쓰고 긴 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21살여자에요 이번에 자격증따고 직장에 취직해서 일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첫 직장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저를 땅끝으로 내몰줄은 몰랐네요.. 저희 병원에서 제가 검진센터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외과,일반외과,초음파,검진센터 이렇게 있어요 저는 초음파가 메인이고 외과에서 하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옆에서 보조하는 일을 합니다 검진실을 외한 부서에는 저를 포함한 3명의 선생님들이 일하고 있어요 지금의 저는 여기에서 완전 공기취급입니다 한마디로 너 한번 당해봐라 이거죠 여기에는 나이가 좀 많은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을A라 칭하고 다른 선생님을B라고 하죠 저는 그 A라는 선생님하고 사적인 일로 좀 다툰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 일을 사과를 드렸구요 하지만 저는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A선생님이 4월1일 제가 처음 병원에 입사 했을때도 장난으로 저에게 멱살을 잡았습니다 자기가 싸움을 잘한다고 하면서요.. 그걸 다른선생님들도 보셨구요 그날에는 목 전체가 빨갛게 부어있었습니다 저는 무척 기분나빴죠 제가 "이게 뭐하는 건가요 당황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A선생님은 웃으면서 "장난이야 장난"이러시더군요 또 그러고나서 시간이 흐르고 A선생님이 저에대해 이런말을 하고다녔네요"쟤 엉덩이 주사 놓을때 리거지 하는거 봤어? 못시키겠더라 더이상 안시킬려고"여기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하지만 저는 저때 아직 입사한지 한달도 안됬었습니다 이제 들어와서 막 배우는 사람한테 못하면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줘도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었어요 또"쟤가 저렇게 밖에 못사니까 일을 저렇게 밖에 못하는거야 그러니 우리가 하는 말이 다 거짓말 처럼 들리지"이러더군요 저는 이 말을 듣는 순간 심장이 철렁했습니다 본인이 저의 인생에 대해 뭘해준것도 없고 본인이 무엇인데 제 인생에 관여하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는 초음파가 메인이기 때문에 초음파를하고 대장내시경이 있으면 위에 적어 놓긴합니다 하지만 저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건데 그걸로 또"대장내시경 있는거 위에 적혀 있잖아 재대로 안봤어?"이러시길래 제가 "아뇨 확인다 했어요 다시한번 확인차 물어봤던겁니다"라고 대답했더니 A선생님 본인이 혼자 화내면서 들어가시더라구여 그러면서 또 하시는 말이 "쟤 자기가 대장내시경 들어가기 싫어서 내빼는거 봤어? 계속 저렇게 해봐 내가 가만두나 봐라 이제 내가 대장내시경 다 끝나면 기구 닦으라고 시킬꺼야 너 닦아 라고"이러시더라구요 무슨 제가 내뺀것도 아니소 다시한번 확인하는것도 죄인가요 그리고 제가 무슨 본인 하고나온 기구 닦는 기계인가요 저는 사람이에요 저도 화내고 할말다 할줄아는 사람이요
그리고 더 기가막힌 말을 또 들었어요"이쁜짓을해야 이쁘게 봐주지 안그래?쌤"이러시더군요;; 이 말을 제가 다 녹음한거입니다
제 귀로 들은건 "쟤 독한년이야"이라면서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저한테 자기가 많이 참고있다고 내가 소리안지르고 조근조근 말하고있는거라면서 대장내시경할때도 외과 과장님이 여자들 싸움이 재밌다면서 이참에 몸으로 싸워라 이렇게 말을하더군요A선생님한테 말이죠 참으로 어이가벙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일하면
아픈 경우도 있는데 타과 진료를 봤다고 A선생님이 외과 과장님한테 그러더군요"젊은얘가 저렇게 아파서 어따가 써먹어요"라고 말이죠;; 더 황당한건 저희가 옷갈아 입을때 A선생님 진료실을 통해 초음파실애서 갈아입는데 저보고 그마저도 "너 앞으로 옷갈아입고 검진실쪽으로 돌아서 와"이러면서 문을 쾅 닫더군요 심지어 본인 진료실 안에서 지켜보면서 앉아 있었어요 저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대놓고 물어봤죠 "쌤 제 이야기 하니까 좋았나요? 재밌었어요?"라고 물어봤는데 A선생님이"내가 언제 너 얘기 했어 너가 들었어?"라며 오히려 화를 내시더군요;; 그러면서"아휴 말하지마 너 듣기싫어"라고..그래서 제가"알았어요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나왔죠 그러고 나서부터 계속 저보고 독한년이라느니 온갖말들과 인신공격등을 하더군요 또 제 앞에 그 A선생의 종이가 떨어졌는데 발로 휙하더니 주워서 버리더군요.. 마찬가지로 저랑 닿는것도 꺼림직하나봅니다 오늘도 지나갈려는데 안비켜주고 사람을 완전 개무시 하더군요.. 저도 많이 참고 있고 병원에서 가장막내라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우울증이 다시 올것같아요 너무 힘이듭니다 본인이 먼저 젊은얘랑 싸워봤자 뭐하냐면서 무시할꺼라고 말도 썪기 싫다고..그러고 다니는데 본인은 환자랑 싸우고 과장이랑 그러고 말하는게 정상신지...? 본인도 남이야기 즐겨하고 저는 본인 얘기 한것도 없는데 맨날와서"너 내얘기 하고다녀? 내얘기 하지마 부탁이야~"이러신분이..왜 정작 본인은 뒤에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나요 아무리 본인 성격이라해도 고쳐볼 생각은 하신적은 있나요 그리고 본인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인신공격하면 본인 속이 시원하신가봐요 일하는 내내 눈치주고 이게 막들어온 신입한테 할 짓인가요? 저도 많이 참았어요..당신은 제가 죽어봐야 알것같네요..
+병원 업무 조차 안알려주시네요..너가 알아서 알아라..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