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교육청 갑질횡포는 어디 가서 고발하나요?

ㅇㅇ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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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경기도청에 민원 넣긴 했는데 밑에 상담직원들이 처리하는 느낌이라....원래 아줌마들은 이런가요? 지역이기심인가요???이기적인 아줌마들도 역겹지만 아줌마들 하라는대로 하는 공무원들은 뭔가요?

용인시가 용인교육청, 교동초교장, 학부모들의 텃새에 힘을 보태도 되는건가요?
저는 10년 넘게 용인시 마북동에 아파트 짓기만 기다리던 조합원입니다.기부채납중 학교증축이 있는데, 옹벽때문에 주변이 위험하다는게 전문가 의견입니다.현재 한반에 26~30명이고 우리가 입주후 한반에 한두명 추가되는 정돈데.서른명이 과밀인가요???
학교장, 학부모, 교육청까지 교실7개, 체육시설,급식시설 현대화를 요구했고그 승인 대가로 아파트 공사승인이 났다고 합니다.  빈터에 농가 몇개가 다였는데요증축전에는 입주 불가라며 교육청에서 시에, 시에서 조합으로 공문까지 보내왔습니다.조합아파트가 뭔지도 모르고 들어와 15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동초의 교장은 3월에 바꼈는데, 전교장은 협의할 의지도 없었구요
오늘 조합에서 설명회를 했는데,이제까지는 옹벽 밀고 증축을 고집하고 설명 들으려고도 안하던 마을연대와 학운위...오늘에서야 학교장이 옹벽공사가 위험한 근거를 전문박사까지 초빙해서 설명하니3면이 산이라 옹벽 자리 말고는 대안을 못찾던 조합에 오늘에서야 대안을 제시하는데입주가 7월말부턴데 증축완료전에는 입주 안된다 학부모운영위가 윽박지르네요교육청이랑 학교랑은 이에 알겠노라 입주 못하게 하겠다 대답했답니다.
학부모 끝발이 그 정도라는것도 놀랍지만 남의 재산가지고....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그쪽 학부모들 그러는데 아무말도 못한 조합측도 어이 없습니다.설명회 간 조합원들도 있었는데....그 학부모들 이기적인 개소리에 반박도 안한것 같습니다.이사들이 싸우지 말라고 그쪽 학부모들이랑 마찰을 자꾸 피하라해선지....
8월이 입주인데 공사중지 공문을 보내는 교육청과 용인시의 갑질은10년동안 아파트승인을 못받아 착공을 못하고 한번 망하기까지 한 조합에아파트시공 승인을 빌미로 을사늑약에 버금가는 협약을 종용한것이며다시 또 입주민의 생존권을 볼모로 공사중지등 협박하는 행태는고인물이 썩고 있다는 지역이기주의를 여실히 보여주네요.
옹벽 발파로 인한 증축의 위험성으로 인한 증축 미이행은 조합이 의도한 바가 아닙니다.그로 인한 증축공사 지연도 조합에서 의도한 적이 없는데, 입주를 가지고 협박합니다.썩은물....교육청 이미용과장, 황재욱 시의원 고발하고 싶습니다.

*청와대나 신문고 들어가니 맥북이라 그런지 로그인을 해도 로그인이 안되서 여기서 씁니다.